남자친구가 전문직종에서 있구요..
대학교도 엘리트 대학교나오구요.. 저는 지방대4년제 대학나왔습니다.
사귄지1년됬구요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 책도 많이 읽고 지식도 많아요...
저는 책읽는 것도 별로 않좋아하고... 솔직히 상식이 풍부하거나 그러지 않아요..
근데 남자친구가 어제 무슨애기를 했는데 (그건 좀애기하기 좀그래서 생략)
제가 몰라서 그거 몰르는데 그러니깐 그것도몰라 너 진짜 기본 상식도 모르냐
이러는 거 있죠...
완젼 기분 나뻐 죽는 줄 알았어요...
그때 남자친구의표정이 잊을수 없어서...
바로 집으로 가버렸어요..
제 자심이 쪽팔려서 그럴수도 있지만 지금은 남자친구 랑 통화하기도 싫고 얼굴도 보기싫어서 전화도 안받고 있어요... 너무 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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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08.02.01 ㅎㅎ 얼마전에 tv 프로그램중에 서바이벌 미팅을 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거기 출연하는 여자들에게 남자가 상식 문제를 냈었쬬ㅋㅋ 근데 정말 상식중에 상식을 물어봤는데 모르드라구요..그때 문제가 거의 국민학교 수준 문제 였는데..ㅎㅎ 화내지 말고 잘생각해봐요, 정말로 상식이하의 상식예기를 했는데 못알아 먹으면..얼마나 난감한지..ㅎㅎㅎ 어떤 예기를 했는지 참궁금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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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8.02.01 음.. 저도 그런적있어요... 어떤 카페 이름이 영어로 적혀 있었는데.... 제가 당당히 그걸 읽었죠 그랬더니 막웃는거에요 ... 발음이 좀 틀렷더라구요.... 어찌나 웃던지 남자친구는 영어를 잘하는데 전 잘못하거든요... 정말 재수없어서 한대 때려주고 싶었어요... 저도 그마음 잘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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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8.02.01 정말 님을 무시하고 계시다면 결혼해서도 어려움이 많을텐데 신중히 생각하세요 님이 혹시나 전부터 남친분에게 피해의식을 느끼고 있진않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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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8.02.01 보통사람들이 할만한 거였으면 몰랐으면 저같아도 한마디 했을듯..근데 모를수도 있는거였다면 남친이 너무 님을 배려안한것 같네요. 근데 서로간의 대화가 중요하기에 어느정도 수준은 맞아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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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8.02.04 기회를 엿보다가 남친이 상식이하수준으로 말하면 님도 같이 비웃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