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08.02.01
ㅎㅎ 얼마전에 tv 프로그램중에 서바이벌 미팅을 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거기 출연하는 여자들에게 남자가 상식 문제를 냈었쬬ㅋㅋ 근데 정말 상식중에 상식을 물어봤는데 모르드라구요..그때 문제가 거의 국민학교 수준 문제 였는데..ㅎㅎ 화내지 말고 잘생각해봐요, 정말로 상식이하의 상식예기를 했는데 못알아 먹으면..얼마나 난감한지..ㅎㅎㅎ 어떤 예기를 했는지 참궁금허네요..ㅋ
작성시간08.02.01
음.. 저도 그런적있어요... 어떤 카페 이름이 영어로 적혀 있었는데.... 제가 당당히 그걸 읽었죠 그랬더니 막웃는거에요 ... 발음이 좀 틀렷더라구요.... 어찌나 웃던지 남자친구는 영어를 잘하는데 전 잘못하거든요... 정말 재수없어서 한대 때려주고 싶었어요... 저도 그마음 잘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