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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훈, 병희와 풀찧고 놀았어요

작성자이주상| 작성시간12.04.18| 조회수8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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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주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18 "네잎클로버는 행운이고, 세잎클로버는 행복이라더라." 하는 제 말에
    "세잎클로버는 행복이니까 빻으면 행복한 향기가 날 거에요." 상훈이가 세잎클로버를 찧으며 말한다.

    상훈이가 찧어준 세잎클로버를 맡으며 "아~ 행복한 향기다! 기분이 좋아지네!" 했다.
    상훈이 마음에 내가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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