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눈의 미녀와 눈 맞은 달봉...ㅋㅋ

작성자달봉에미|작성시간12.10.05|조회수92 목록 댓글 13

추석에 집에 놀러온 미쿡 아가씨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는 달봉군...

 

또 멀 느끼는게냐?? ㅋㅋ

 

이넘이 에미앞에서 애정행각...ㅋㅋ

 

 

추석 달빛 야영에 함께한 달봉이가 사진이...으흐흐 완전 귀신 같게 나왔네요.

마지막으로 야영다음날 아침 사진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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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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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달봉에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0.06 저도 달봉이 한 2년 키우면 말을 하게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11년이 되는 올해까지도...말은 커녕 대답으로 "멍' 한번만 해달라고 사정해도
    안합니다. 아마도 말을하게 되면 너무 귀찮으니 안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ㅎㅎㅎ
  • 작성자kira (복돌이 이모) | 작성시간 12.10.06 ㅎㅎㅎ달봉이 느끼는 표정 대박..ㅎㅎㅎㅎ
    저도 복돌이 한 10년 키우면, 저 일할 때 지우개질이라도 하지 않을까 기대했었는데...헛꿈이었어요..;;
    하긴..복돌 짜슥이 나이 들면 들수록 아무 재주 없어도 좋으니 그저 건강하기만 하라고 바라게 됐으니, 녀석들이 우릴 그렇게 길들이고 있는 걸까요..ㅎ
  • 작성자Jlima Kim | 작성시간 12.10.09 하하하하... 달봉씨.오늘 지대로 파란눈의 아가씨 한테 사랑을 느끼셧나 봅니다. 흠.. 날마다 보는 사람들 말고.. 내스타일 을 만난듯..
    파란눈 의 아가씨 는 달봉 스타일.~~~달봉아..넌 참 행복한 ..아름다운 청년이야.. 그렇게 행복 하게 오래 오래 엄마랑 사랑 나누기 많이 해야해!..~.
  • 작성자꿈천사 | 작성시간 12.10.10 ㅎㅎ 저 좋아하는 달봉이의 표정..너무너무 귀엽습니다. 달봉아, 이쁜 누나들이 달봉이 이쁘다해서 기분 좋았어요? ㅎㅎ
  • 작성자흰둥언니 | 작성시간 12.10.14 달봉아...너 재밌는거 같아!!! ㅋㅋㅋ
    달봉인 공기좋은 곳에 사네? 행복한 모습 너무 좋아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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