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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눈의 미녀와 눈 맞은 달봉...ㅋㅋ

작성자달봉에미| 작성시간12.10.05| 조회수84|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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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초록마리(Super D) 작성시간12.10.05 달봉이 미국언냐들하고도 잘어울리네..부럽다... 미쿡언니들도 차암..이쁘고 ...달봉이고 더 이쁘고^^
  • 작성자 쫄라야 기네스북오르자 작성시간12.10.05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인상과 눈빛은 전세계 인종을 넘어서서 모두 아름답고 여유가 넘치는것같아요. 행복한 달봉군~ 자유를 만끽하고 이쁜 아가씨들과 함께해서 그런지 아주 꽃띠 청춘같네요
  • 작성자 더불어밥 작성시간12.10.05 저번 사진도 그렇지만 달봉이 느끼는 사진은 쵝오!!^^
  • 작성자 짤수니 작성시간12.10.05 달봉이 저표정 어쩔거냐~ ㅋㅋ 이쁜건 알아가지고~
  • 작성자 띠시리 작성시간12.10.05 으... 못말리는 달봉씨~~~~
  • 작성자 보미에미 작성시간12.10.05 정말 귀염스런 달봉이 친화력이 참 좋아요.
  • 작성자 웅카스 (장의 누나에요) 작성시간12.10.06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달봉이는 거국적으로 노네요 ㅎㅎㅎㅎㅎ
    파란눈의 미녀 누나들 곁에서 "난 원래 이러고 살아!!"이러면서 아무렇지 않는듯 그러고 있는 저 표정이 아주 지대로네요 ㅎㅎㅎㅎ

    달봉이네집은 머하는 곳인데 이런 파란눈의 아가씨들이 추석때 집으로 놀러오는지 ㅎㅎㅎㅎㅎ
    혹시 달봉이는 영어도 할 줄 아는 거 아닐까요? ㅎㅎㅎㅎ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마리아 작성시간12.10.06 영어도 할 줄 아는거 아닐까여?에 빵 터졌슴당^^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달봉에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0.06 저도 달봉이 한 2년 키우면 말을 하게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11년이 되는 올해까지도...말은 커녕 대답으로 "멍' 한번만 해달라고 사정해도
    안합니다. 아마도 말을하게 되면 너무 귀찮으니 안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ㅎㅎㅎ
  • 작성자 kira (복돌이 이모) 작성시간12.10.06 ㅎㅎㅎ달봉이 느끼는 표정 대박..ㅎㅎㅎㅎ
    저도 복돌이 한 10년 키우면, 저 일할 때 지우개질이라도 하지 않을까 기대했었는데...헛꿈이었어요..;;
    하긴..복돌 짜슥이 나이 들면 들수록 아무 재주 없어도 좋으니 그저 건강하기만 하라고 바라게 됐으니, 녀석들이 우릴 그렇게 길들이고 있는 걸까요..ㅎ
  • 작성자 Jlima Kim 작성시간12.10.09 하하하하... 달봉씨.오늘 지대로 파란눈의 아가씨 한테 사랑을 느끼셧나 봅니다. 흠.. 날마다 보는 사람들 말고.. 내스타일 을 만난듯..
    파란눈 의 아가씨 는 달봉 스타일.~~~달봉아..넌 참 행복한 ..아름다운 청년이야.. 그렇게 행복 하게 오래 오래 엄마랑 사랑 나누기 많이 해야해!..~.
  • 작성자 꿈천사 작성시간12.10.10 ㅎㅎ 저 좋아하는 달봉이의 표정..너무너무 귀엽습니다. 달봉아, 이쁜 누나들이 달봉이 이쁘다해서 기분 좋았어요? ㅎㅎ
  • 작성자 흰둥언니 작성시간12.10.14 달봉아...너 재밌는거 같아!!! ㅋㅋㅋ
    달봉인 공기좋은 곳에 사네? 행복한 모습 너무 좋아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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