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달봉에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10.06
저도 달봉이 한 2년 키우면 말을 하게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11년이 되는 올해까지도...말은 커녕 대답으로 "멍' 한번만 해달라고 사정해도 안합니다. 아마도 말을하게 되면 너무 귀찮으니 안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ㅎㅎㅎ
작성자kira (복돌이 이모)작성시간12.10.06
ㅎㅎㅎ달봉이 느끼는 표정 대박..ㅎㅎㅎㅎ 저도 복돌이 한 10년 키우면, 저 일할 때 지우개질이라도 하지 않을까 기대했었는데...헛꿈이었어요..;; 하긴..복돌 짜슥이 나이 들면 들수록 아무 재주 없어도 좋으니 그저 건강하기만 하라고 바라게 됐으니, 녀석들이 우릴 그렇게 길들이고 있는 걸까요..ㅎ
작성자Jlima Kim작성시간12.10.09
하하하하... 달봉씨.오늘 지대로 파란눈의 아가씨 한테 사랑을 느끼셧나 봅니다. 흠.. 날마다 보는 사람들 말고.. 내스타일 을 만난듯.. 파란눈 의 아가씨 는 달봉 스타일.~~~달봉아..넌 참 행복한 ..아름다운 청년이야.. 그렇게 행복 하게 오래 오래 엄마랑 사랑 나누기 많이 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