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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가 갔습니다.

작성자은비바라기| 작성시간15.07.05| 조회수226|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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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다꽝엄마 작성시간15.07.06 에고..힘없던 은비 사진이 아른하네요..그래두 자는듯이..고통스럽지 않게 엄마곁에서 숨을 거두었다하니..그나마 위안일까요..
    은비야~~ 알게되자마자 무지개다리를 건넜구나.. 그곳에서 행복하게 있으렴..
    은비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소울맘 작성시간15.07.06 은비야...안녕~안녕.....흑........
  • 작성자 마스터요다 작성시간15.07.07 은비 잘가...
    자는 듯이 갔다니 다행입니다.
  • 작성자 은비바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7.07 덕분에 은비도 편안할꺼예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 작성자 강이예뻐 작성시간15.07.08 자는 듯이 갔다니 다행이네요.저는 마지막 지켜주시 못했는 데 울 아기는 병원에서 어제 무지개다리 건넜어요.
    많이 위로해 주신 분께 감사드려요. 아기와의 추억 잊지 못할 거예요. 울 아기도 요키인데..그쵸!
  • 답댓글 작성자 은비바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7.09 두시간 남짓한 순간에 자느라고 눈도 못감켜주고... 그래도 아이가 더이상 고통받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이 다행스럽습니다. 곁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한 맘 안타까운 맘 크시리라 생각해요. 그래도 엄마 사랑과 정성 모자람 없이 고스란히 안고갔으리라 믿어요. 두 아이가 무지개 다리 너머에서 행복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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