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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편지 - 황동규

작성자태양건전지| 작성시간12.08.22| 조회수4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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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예감좋은날 작성시간12.08.22 태지님 요즘 달달한 시를 주로 올리시네요ㅎㅎ 혹시...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태양건전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22 ㅋㅋㅋㅋㅋㅋ 어떤 시를 좋아할 때는 그 상황과 같아서 또는 정반대의 상황일 때지....
    어떤 쪽이겠어? 간절한 소망이 담겨있다는게 정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잉크 작성시간12.08.22 어! 오늘 수업시간 때에 가르쳐 주셨던 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 태양건전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22 웅 ㅋㅋ 시 좋치요 ^^*
  • 작성자 잉크 작성시간12.08.22
  • 작성자 엄마한테일러 작성시간12.08.23 예감님 말씀대로 요즘 태지횽아가 올려주신 시의 분위기가 러블리한 것이,,, ㅎㅎ
    예전에 박신양 주연의 영화에 쓰였던 시 아닙니껴??-_-;;
    어쨌거나 그분이 생각나는 시입니다~~ ㅋㅋ
  • 작성자 해님과달님 작성시간13.03.14 비오던 날 혼자 극장에서 '편지'를 봤던 기억이 새삼...언제적 영화였더랬죠? 박신양과 최진실 주연의...최진실 님 머리를 푸른 빛 나던 수건으로 동여 맸던 기억이 눈에 선하네요. 날이 좋아 빨래를 널었던가...그 기차역도 생각나고...검은색의 슬펐던 청춘의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게도 그들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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