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사악작성시간14.09.10
모두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방글라데시 국가를 예전에 방문한적이 있었는데 그들은 약간의 추위(15°c)를 극복할 수 있는 담요와 몇가지 옷그리고 살아가는 생계의 한 수단만 있으면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나라도 빈부의격차도 엄청나고삶의환경도 좋지않으면서도 항상밝은 미소와 살아있는것에 감사하며 살더라구요 우리나라사람들은 그상황이라면 아마도 최악을선택하겠죠 항상주어진 환경을 조심스럽게 받아드리며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한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