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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 원료로써 멥쌀과 찹쌀의 차이

작성자김덕의(파랑새)| 작성시간08.11.14| 조회수554|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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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김덕의(파랑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1.16 바꾸어 말하면 비발효당이 멥쌀에서도 생기는데 찹쌀에서 15% 더 많게 생기는 셈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08.11.16 미운년 아닌 성님...이제 이런 이야기 그만 하시고 사과요리나 만들어서 올려 주시와요..
  • 답댓글 작성자 김덕의(파랑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1.16 ㅎㅎㅎ 사과는 신선한것을 꼭지와 배꼽쪽만 깎아 껍질채 먹는게 제일 맛있던데요.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08.11.16 이그.... 그런 데는 안 드시면 되지,,,뭘 그런델 깎으세요? 그냥 속과 같이 붙여 남겨 놓으시지...
  • 답댓글 작성자 동지팥죽 작성시간08.11.17 에구구 큰성님이나~작은형님이나..마무리는 사과로 못살겠다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 답댓글 작성자 김덕의(파랑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1.18 오해의 소지가 있어 첨언 하자면 여기서 15%란 찹쌀발효에서 생기는 전체 당의 15%가 비발효당이라는 얘기가 아니고, 찹쌀발효에서 생기는 비발효당이 멥쌀발효에서 생기는 비발효당보다 15% 더 많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멥쌀에서 비발효당이 100 이 생긴다면 찹쌀에서는 115 가 생긴다는 얘기이니 그렇게 많은 차이는 아니라는 생각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08.11.18 그거 그렇게 중요한 이야기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그거에 별로 신경 안 쓰고 있습니다.. 어차피 알콜로 되고 남은 건 당으로 남게 돼 있는 거고 ...발효주가 일정 돗수가 되면 더 발효 되라고 해도 더 될 수도 없는 거고 그 때부터는 멥쌀이든 찰이든 당분으로 남아 단맛을 내는 거잖아요..발효주 돗수가 제 아무리 높아도 18를 넘지 못하는 데...그 안의 범위라야 모두 부처님 손바닥이잖아요?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08.11.18 류 아무개라는 이가...찹쌀에 비발효당이 30%나 들어있다고 우기는 바람에 제가 빨끈한거지...,이 정도는 제가 확인 해 볼 수도 없는 일이고, 그그런가보다... 라고 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덕의(파랑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1.19 여기서 잔머리 한번 굴려 봅니다. 찹쌀값이 멥쌀보다 15% 이내로 비쌀때는 찹쌀이 유리하고, 지금 같이 배 가까히 비쌀때는 멥쌀로 하고 15% 정도 더 넣으면 값 싸고도 비슷한 효과가 나지 않을까요? 앉은자리에 풀도 나지 않겠지요?.......ㅎㅎ
  •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08.11.17 ㅎㅎㅎ 큰성, 작은성, 막내동상....여자들끼리 다과번개 한 번 할까요?
  • 답댓글 작성자 동지팥죽 작성시간08.11.17 그럽시다아~~바다낚시나~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08.11.17 나도 바다낚시 찬성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동지팥죽 작성시간08.11.18 음..맹여사님...전 도다리보다 광어의 손맛이 좋은데요~~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08.11.18 나는 오이도 앞바다에서 우럭 낚시배는 몇 번 타 봤는 데...넙치는 멀리 가야 할 겁니다. 그런 건 뱃멀미 나서 자신 없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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