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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빚은 전통주

엿기름과 누룩의 역가 비교......... (펌)

작성자김덕의(파랑새)|작성시간09.01.06|조회수483 목록 댓글 1

 

 

 

엿기름과 누룩의 역가 비교

글쓴이: 이군

조회수 : 13

09.01.05 20:20

http://cafe.daum.net/Homebrewing/HWa2/1266



엿기름 술과 누룩술 제조하면서 생긴 의문점인 엿기름과 누룩의 당화력를 확인해
보기위해 엿기름과 누룩(송학곡자)의 당화력를비교해 보았습니다.

당화력 실험법이 있어서 찾아서 해보았는데 평소 이야기 하는 역가로 풀어서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정확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바이오누룩 >엿기름 >송학곡자 순으로 당화력이 좋았습니다.

역가 1556 >431 >333 값이 나왔습니다.

현재 고발효성 맥주 효모를 가지고 술을 만들고 있는데 최고 몇까지 나올지 궁금합니다.

현재 5일차에 16도 정도 알코올이 생성되었는데 정말 25도 까지 나올까요^^

 타임인

바이오누룩은 뭐로 만들었나요..농진청에서 뭐 개발해서 한국효소에서 만든것이 있다는데...당화력이 빠르다고 술이 빨리 만들어지나요 당화와 알콜이 생성되는 알맞는 속도라는게 있을것 같네요...술의 맛이 더 중요 할텐데요.....25도 까지 나오는 맥주효모는 위스키제조용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증류목적일뿐 맛이나 향의 등급은 낮을것 같은 제 생각입니다 09.01.05 22:12

답글 

 떠중이

예전에 21도까지 만드는 효모라고 해서 써봤으나.... 18도 이상은 안나오더군요. 발효시간은 2주였습니다. 설명서에는 1주만에 21프로를 만든다고 했는데... 25도까지 나온다면 정말 대박인데요?? 단순히 알콜을 만들기위해서라면 아주 좋을것같습니다. 09.01.05 22:35

답글 

 파랑새(청조)

WLP 099 맥주효모....발효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지난번 찹쌀 맥아주가 걸른 후에도 미세하게 기포가 올라 오면서 발효가 계속 되어 이제사 끝나 냉장 보관중입니다. 그전에 오미자 청 28브릭스 발효 시키는데도 시간이 무척 오래 걸렸습니다.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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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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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기훈[떠중이] | 작성시간 09.01.07 도수가 높게 나오는 효모는 술맛이 많이 떯어진다고 합니다. 25도까지 만들어내는 여태 구할수 없어 사용해보지는 못했지만 21도까지 만든다는 효모는 실제로 증류용으로 사용합니다. 그렇다고 21도까지 나오지두 않구요... 대체로 18프로 이상이면 발효가 뭠처버립니다. 솔직히 증류할것같으면 18프로 정도로 빨리 발효시킨후 증류해버리겠습니다. 25프로까지 만들어내는 효모로 담근술이라면 궂이 냉장고에 보관할 필요가 있을까요?? 실온에서도 몇년간 보관이 가능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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