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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빚은 전통주

저두 단호박술 담궜어요

작성자김혜숙(초원)|작성시간10.10.15|조회수1,117 목록 댓글 15

맹여사님 단호박술을 저두 따라쟁이 하였습니다

 시사때 사용할려고 담았습니다 ㅎ

너무나 바빠서 그냥 두었습니다만 오늘 갑자기 생각나는겁니다

새벽에 거르고 맛을봤는데요 좀 신맛이 나는겁니다

단호박술이 웃물이 맑았게 또올랐거던요 우짜지~~~식초로 담어?~~

요즘 제입안이 많이 헐었습니다

물론 음식맛을 몰라요

남편이 술입에도 못대는데 어디 맛보자네요 ㅎㅎ

잘모르겠다고 하네요

종이컵에 한잔따르고 ㅎㅎ이웃집에 맛봐달라고했어요

신맛은 전혀없다는군요

맛은 참좋데요

담은지 열흘도 넘었어요 암튼 구경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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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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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박화순(원주) | 작성시간 10.10.16 댓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조철 | 작성시간 10.11.03 술 맛 좋오겠다.
    저도 따라 해보고 싶네요.
  • 작성자이진안 | 작성시간 10.11.03 색깔이 너무 아름다워요..단호박이 노란색이라 완존 건강식이네요~~~
  • 작성자최병옥(광명) | 작성시간 10.11.29 나두 배우고 싶은데... 너무 좋아보입니다.
  • 작성자임지현(아네스) | 작성시간 11.01.05 찹쌀밥과 누룩양 의비율은 어떻게해야 하나요?..만들고 싶은데 걱정이 앞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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