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명순(파주시)작성시간10.10.15
저도 할수 있을까요? 항상 신세만 진 (술꾼 남편을 둔 ) 아는 동생이 가져온 단호박 으로 빛깔고운 단호박 술을 담궈 가져다 주고 싶은데 자신감이 없어서 호박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저리고운 빛깔의 술을 전음방에서 배웠다고 자랑도 하고 싶은데, 실패를 하더라도 해보긴 해야 할것 같네요. 김장하기전에.....
작성자박화순(원주)작성시간10.10.16
저도 따라서 한번 해봤는데요 밑술 덧술..순서대로 해놓고 잘익을수 있길 기다리고 있습니다...9일날 덧술했는데 얼만큼 있다가 걸르면 되는지요...술맛을 잘몰라서 조금 먹어보았는데 신맛도 조금 나고 그러네요.. 라이터 불을 켜보니 꺼지지는 않는데요...걸러도 되면 울남편 오늘저녁에 초등학교 동창회에 보내고 싶어서요..그리고 가르쳐주신 맹선생님 배워서 하고싶은 마음과 용기를 주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