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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단호박술 담궜어요

작성자김혜숙(초원)| 작성시간10.10.15| 조회수1084|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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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10.10.15 하하하..고대로 따라하셨군요... 잘 하셨습니다.
  •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10.10.15 단호박 , 사과, 대추, 복숭아, ...홍삼편 등등 재료를 어쩜 그리 똑같이 넣으셨어요? 다음엔 생강도 한 쪽 넣어보세요.
  • 답댓글 작성자 김혜숙(초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15 ㅎㅎㅎㅎ단호박속에꺼가 생강입니다 ㅎㅎ너무 맛있다고합니다 ㅎㅎ감사합니다
  • 작성자 황정숙(대구) 작성시간10.10.15 나도 따라해야 되는데.............
    막걸리 좋아하는 또 한사람에게 주고픈 마음은 가득한데...........
    아...........
  • 작성자 김명순(파주시) 작성시간10.10.15 저도 할수 있을까요? 항상 신세만 진 (술꾼 남편을 둔 ) 아는 동생이 가져온 단호박 으로 빛깔고운
    단호박 술을 담궈 가져다 주고 싶은데 자신감이 없어서 호박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저리고운 빛깔의 술을 전음방에서 배웠다고 자랑도 하고 싶은데, 실패를 하더라도 해보긴 해야 할것 같네요.
    김장하기전에.....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10.10.15 술밥과 호빅 쪄 놓고 나에게 전화 하세요. 첫 번부터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명순(파주시) 작성시간10.10.16 이렇게 까지 신경 써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제가 주말 밖에 시간이 나질 않아서요. 혹여 쉬시는데 방해가 될것 같아..., 준비물 잘 챙겨서 담 번개 모임시 꼬~옥 참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 유영숙(시골아낙) 작성시간10.10.15 저도 한번 담그어 보고 싶어지네요^^
  • 작성자 박화순(원주) 작성시간10.10.16 저도 따라서 한번 해봤는데요 밑술 덧술..순서대로 해놓고 잘익을수 있길 기다리고 있습니다...9일날 덧술했는데 얼만큼 있다가 걸르면 되는지요...술맛을 잘몰라서 조금 먹어보았는데 신맛도 조금 나고 그러네요.. 라이터 불을 켜보니 꺼지지는 않는데요...걸러도 되면 울남편 오늘저녁에 초등학교 동창회에 보내고 싶어서요..그리고 가르쳐주신 맹선생님 배워서 하고싶은 마음과 용기를 주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0^
  • 답댓글 작성자 김혜숙(초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16 불이 안꺼지만 술은 다된겁니다 거르세요 저두 신맛이 나는줄알고 ㅎㅎ놀랬거던요 벌써 제수용은 남겨두고요 나머지 두병중에 한병은 남편이 갖고 나갔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화순(원주) 작성시간10.10.16 댓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조철 작성시간10.11.03 술 맛 좋오겠다.
    저도 따라 해보고 싶네요.
  • 작성자 이진안 작성시간10.11.03 색깔이 너무 아름다워요..단호박이 노란색이라 완존 건강식이네요~~~
  • 작성자 최병옥(광명) 작성시간10.11.29 나두 배우고 싶은데... 너무 좋아보입니다.
  • 작성자 임지현(아네스) 작성시간11.01.05 찹쌀밥과 누룩양 의비율은 어떻게해야 하나요?..만들고 싶은데 걱정이 앞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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