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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음식 납작만두와 오뎅탕~

작성자이성애(캐나다)| 작성시간16.11.13| 조회수1536|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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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이성애(캐나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14 오늘 대구분들 다 모이네요 여기~ㅋㅋ 반갑습니다~
    막상 가까이 있으면 아쉽지 않을텐데 멀리 있으니 별 게 다 추억입니다~ㅋ
  • 작성자 박미희(경남함안) 작성시간16.11.13 저도 이걸 먹어는 보았는데 대구는 아니고 부산이었나요?
    암튼 고소하니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 이성애(캐나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14 부산에도 아마 비슷한 게 있나봐요~
    특별한 재료가 들어 간 것도 아닌 게 여튼 자꾸 당기는 맛입니다.
  • 작성자 송영희(대구) 작성시간16.11.14 대구...남산초등 건너에 있는 미성당....
    그곳에서 먹으면 고소하고 맛나는데...
    집에가져와서 구워먹으면 왠지 그맛이 안나는 느낌...
    배고팡....^*^
  • 답댓글 작성자 이성애(캐나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14 남이 구워 주는 거라 더 맛있고 북적대는 식당에서 먹어서 그럴까요? ㅋ
    한국 재료가 귀한 이곳에선 냉동 했다 꺼내 구워 먹어도 맛나다며 먹어요~^^
  • 답댓글 작성자 김옥주(충주) 작성시간16.11.14 ㅋㅋ 제가 원조 미성당만두 먹으면서 국민학교 다녔어요
    아들 반친구 왔다고 특별히 방에서 맘껏 먹게 해주셨어요
    아주머니들 커다란 다라이에 둘러앉아 당면과 오다가다 섞인 부추 로 만든 소를 쌓아놓고 만두를 만드셨어요
    양조간장에 파 넣어서 찍어 먹던 맛 고소한 돼지기름맛 딱 그맛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성애(캐나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14 김옥주(충주) 좋은 친구를 두셨네요~ㅋㅋ
    모든 게 귀했던 시절이라 그런가요 간장 속의 파 몇조각 건져 올려 먹던 맛이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 작성자 김병수(장어&곰국) 작성시간16.11.14 사진보니 옛생각이 많이 나네요~~~
    한국보다 더 한국적으로 더 잘챙겨드시니.. ^^
    이슬이와 잘 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성애(캐나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14 감사합니다~
    이슬이 한국서 물 건너 온 10팩 벌써 반 먹었다고 아쉽 아쉽~~~ㅋㅋ
  • 작성자 정미란(김해) 작성시간16.11.15 대구하면 납작만두와 양념오뎅요.
    대구사람과 결혼하면서 몇년 대구에서 살았거든요 교동시장 에 양념뎅 생각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이성애(캐나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15 아~양념 오뎅 몇 해 전 조카가 요즘 대구에 새로 뜨는 거라고 해서 같이 먹어러 갔었어요~교동시장이요~
    느끼할 수있는 어묵에 빨간 양념으로 매콤하게~ 별미였어요~^^
  • 작성자 석정선(김천) 작성시간16.11.15 처녀 때.
    대구에서 몇 년 있었어요.
    그 때 교동시장에 신발 맞추러가서 친구와 납작만두 먹은 기억이 떠오르네요.
    만두피 속에 당면 조금과 부추가 들어있는걸로 기억이 됩니다.
    그 땐 엄청 고소한 맛이 지금도 느껴지는듯해요.ㅎ.
    그 친구 지금은 어디에 살고 있는지.........
  • 답댓글 작성자 이성애(캐나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15 납작만두와 함께 한 추억이 참 다양하네요~
    시장 내 작은 점포들은 여전하던데 그 친구 소식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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