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알도치탕!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18.02.01| 조회수540|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광님(광주) 작성시간18.02.01 오메나~
    껍질 콜라겐이 듬북~
    젊어지겠네요.

    알탕도 애도~부럽오.
  • 작성자 최은숙(경기광주) 작성시간18.02.01 캬~~~~~~~~~~~!! 좋습니다
    당장 주문하러 갑니다
  • 작성자 이영순(무향) 작성시간18.02.01 이케 못생긴 도치가 속은 차~암 실하구만유.ㅋ
    낮술 고것도 혼술은 아니되옵니당
    이케(?) 한 사발 얻어먹고싶어염.
  • 작성자 이강희(구리시) 작성시간18.02.01 도치주문했는데
    어떻게 손질하나 했더니
    자세히 올리셨네요~
    맛있게 해먹을께요~~
  • 작성자 정란이(강원) 작성시간18.02.01 알집이 제일 맛나지요.ㅎㅎ
  • 작성자 김영자(대구) 작성시간18.02.01 모르는 맛이지만 뜨끈한국물 한그릇 그립습니다.
  • 작성자 김금순(영동) 작성시간18.02.01 오랫만에 싱싱한 도치를 구경했습니다.
    옆에서 함께 끓이는 것 같이
    상세하게 잘 올려 주셔서
    마지막에는 입안에 침이 고였습니다.
  • 작성자 박순희(서울) 작성시간18.02.02 열번째 사진에서 '도치란놈 이케 잘생겼는데에서'
    웃음 빵 터젔습니다~~~
    위에 이영순님의 '못생긴 도치가.....'
    김병수님의 도치요리~~~
    역시 김병수 님이십니다~~~
    다른말은 군더더기일뿐입니다~~~~
  • 작성자 정민해 작성시간18.02.02 맛나보여요.
    도치생선 첨 보는것같아요
    잘보고갑니다
  • 작성자 이정자(수원) 작성시간18.02.02 도치란 금시초문입니다
    멋있게 생겼어요
    알을 드셨으면 도치를 몇천마리 드신건데요?
    글읽는데 쪼르륵거려 아침 먹으라가요
    금욜이라 반찬이 없네요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 박순희(서울) 작성시간18.02.03 강원도 영동지역에서 많이 나는데 그지역에서는 '신퉁이'라고 부른답니다.
    설전에는 뼈가 연한데 설 지나면 뼈가 약간 세집니다.
    그리고 회로 잡수실때 뜨거운 물에 한번 더 튀겨내면 식감이 배로 쫄깃쫄깃하답니다.~~
    그 지역이 친정이다보니~~
    모양은 커다란 올챙이 같답니다.~~~
  • 작성자 유만성(강원정선) 작성시간18.02.04 이건 작품활동하는 예술가 사진같네요 먹고싶을뿐 ㅎㅎ 늘 건강하세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