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는 밴댕이회무침이 유명하지요..ㅎㅎ
1인분에 6,000천원하는 밴댕이 회 무침을 집에서 만들어 보았어요.
싱싱한 밴댕이를 1키로에 5,000원주고 사왔답니다...
오천원어치가 무침 3인분은 나오나봐요...
양이 아주 많더라구요..
워낙 살이 없어서 회를 뜰때는 단칼에(?) 회를 떠야 한답니다...ㅎㅎ
싱싱함이 그대로 보이시지요?
회를 떠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줍니다..
밴댕이와 미나리, 오이, 양파, 파를 넣고 초고추장 양념으로 골고루
버무려 줍니다...
초고추장 양념을 할때에 고춧가루도 조금 넣어 주세요...
여기에 상추를 넣고 참기름을 한두방울 넣어서
뜨거운 밥에 비벼 드시면 아주 아주 맛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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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조만희(청솔사랑) 작성시간 09.03.24 입에 침이 확~ 맛있겠네요. 한입만 먹을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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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정옥(늘푸른) 작성시간 09.03.24 오늘은 점심 뭐 먹을까 고민 해결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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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금옥 작성시간 09.03.24 매콤 새콤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지 ㅋ ㅋ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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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순주 작성시간 09.03.24 울신랑 보믄 환장하것네요..... 빨리 도망가야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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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이숙 작성시간 09.03.25 회 뜨기가 얼매나 어려분데,,,,,용기가 대단해요,,역시 엄마들은 못하는게 없다더만,,,,,맛있어보여요,,근데 회를 뜰 자신이 없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