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회 무침 작성자김경숙| 작성시간09.03.23| 조회수547| 댓글 1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양경옥 작성시간09.03.23 먹고싶어서 침이 꼴깍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영란(테스) 작성시간09.03.23 허걱! 석모도 보문사 다니러 갔다가 벤댕이회무침 맛나게 먹고 오곤 하는뎅, 여기서 그 맛있는 벤댕이회무침을 보다니...방가방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화미 작성시간09.03.23 회두 잘뜨시네요 침이 꼴각 ~~~~~~~~~~우리방 분들은 못하신는 것이 없스시네 음메 기죽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옥희 작성시간09.03.23 가끔 먹으러 가는데...정말 못하시는게 없나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혜란 작성시간09.03.23 요즘 몸이 안좋아 먹는게 부실한데 입맛이 생기네요 사진보니..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용숙(청주) 작성시간09.03.24 입안에 침이 가득고이네요...술안주로 딱인데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갑숙 작성시간09.03.24 아...이맘때 대부도인지 석모도인지에 가서 밴댕이회무침 묵은 기억이 새롭네요 묵으러 서해안으로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이슬이랑 묵어야 하는데...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갑숙 작성시간09.03.24 바닷가에 사셔서 그런지...횟감손질도 일품입니다 그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윤은순(햇빛) 작성시간09.03.24 외포리항 근처에 밴댕이회 무침 맛나게 하는 집이 있는데 저희는 석모도 갈일 있음 꼭 가서 먹고 와요..갑자기 그 집 무침이 생각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李間熙 작성시간09.03.24 먹고 싶은데....침만 꼴깍~~^^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기순 작성시간09.03.24 회는 아무나 못뜨는데 .. 잘뜨셨어요 아웅~ 자꾸만 침이고여서.. 밴뎅이는 없고 꽁치는 있는데..꽁치에 고추장 양념발라 ~구워라도 먹어야 겠어요 아침에 군불때서 아직은 불씨가 남아 있을꺼예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선이(나마스떼) 작성시간09.03.24 침고여요....아침부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옥경 작성시간09.03.24 저,,,,밴댕이회 잘뜨는뎅~~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만희(청솔사랑) 작성시간09.03.24 입에 침이 확~ 맛있겠네요. 한입만 먹을께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정옥(늘푸른) 작성시간09.03.24 오늘은 점심 뭐 먹을까 고민 해결되었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금옥 작성시간09.03.24 매콤 새콤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지 ㅋ ㅋ 맛있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황순주 작성시간09.03.24 울신랑 보믄 환장하것네요..... 빨리 도망가야지...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이숙 작성시간09.03.25 회 뜨기가 얼매나 어려분데,,,,,용기가 대단해요,,역시 엄마들은 못하는게 없다더만,,,,,맛있어보여요,,근데 회를 뜰 자신이 없어서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