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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김치 만들었습니다.

작성자안미정(통영)| 작성시간18.11.28| 조회수2095|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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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안미정(통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1.29 생선넣은 김치들이 익으면 꽤나 맛있더라구요 ^^
  • 작성자 성복선(사천) 작성시간18.11.29 오늘 지인분이 풀치을 보내주신다는데 김치을 다음주에 담을 것 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 안미정(통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1.29 풀치가 마른것도 있고 생것도 있는데 어떤종류이신지요?
    마른건 조려먹는 용도로 쓰시고
    생것은 저처럼 손질해서 소금뿌려 냉장고에 넣어두셔도 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성복선(사천) 작성시간18.11.29 안미정(통영) 생것입니다
    사진으로 보기엔 작은갈치 같아요
    낚시해 온 것 이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안미정(통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1.29 성복선(사천) 그럼 겉의 은색(비늘)은 칼등으로 긁고(저는 녹색수세미 새것으로 닦아습니다)머리는 억세니 잘라버리시고 내장손질하고 저처럼 잘게 잘르시거나 크게 잘라놓으시고 소금 뿌려 버무려놓고 냉장고에 넣으시면 될거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성복선(사천) 작성시간18.11.29 안미정(통영) 네 바쁘신데 자세히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작성자 김근연(문경) 작성시간18.11.29 김장김치에 갈치를 넣을려고 하는데..
    뼈를 다 발라야 하나요?
  • 답댓글 작성자 안미정(통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1.29 겉에 은색비늘과 내장, 머리만 제거하시면 됩니다.
    생선을 넣은 김치는 잘 시지 않는 특성이 있어서 제일 늦게 드시면 됩니다. 나중에 뼈도 거의 삭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
  • 작성자 윤채형(서울종로) 작성시간18.11.29 김치 너무 맛있어보여 군침이 돕니다.
    다음주 생애 첫 김장 도전이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혹시 간단하게라도 레시피 공유좀 해주실수 있으신지요.
    찹쌀풀, 생새우를 넣어야 하나로 가장 고민중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안미정(통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1.29 김치가 사람마다 레시피가 다 다르다보니 정답은 없습니다만
    저는 오랜 경험으로 간단하게 만드는게 가장 담백하고 맛있는것 같았습니다.
    육수낼때 다시마, 디포리 또는 황태머리, 파뿌리, 파, 사과, 배, 무를 넣습니다.
    그 육수를 일부 덜어서 뻑뻑한 찹쌀풀을 쑤고 고춧가루, 액젓, 조청조금, 새우젓, 고추씨, 무즙, 사과즙, 마늘, 생강 넣고 양념을 만듭니다.
    생새우를 넣으시는분들도 많은데 저는 생새우 안넣고 합니다. 혹시 더 궁금하시면 언제든 말씀하세요 ^^
  • 작성자 윤채형(서울종로) 작성시간18.11.29 생새우와 갈치가 만나면 시원함이 너무 심해질까봐 둘 중 하나 갈치로 해봐야겠네요.
    궁금한 것 또 있어요
    1. 무채 대신 무즙을 하시는지요.
    아님 둘 다 넣으시는지요.
    절임 배추 40킬로 정도면 얼만큼 인지도...

    1차원적인 질문이라 죄송

  • 답댓글 작성자 안미정(통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1.29 갈치김치는 별미로 조금만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김장이라 혹시라도 입에 안맞으시면 곤란하실수 있으시니까.
    저는 무즙을 씁니다. 김치안에 있는 무채는 잘 안먹기도 하고 무즙이 충분히 시원한 맛을 주는것 같습니다. 절임배추 40키로면 배추사이즈에 따라 다르지만 14~18포기 정도 될것 같습니다.
    혹시 궁금한게 있으시면 전화주셔도 됩니다.
    010-4646-1425 ^^♡
  • 작성자 윤채형(서울종로) 작성시간18.11.30 덕분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 안미정(통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1.30 별말씀을요. 레시피를 만들어 놓은게 아니라서 크게 도움은 안되실터인데..그래도 자꾸 해보시면 더 맛있어 질겁니다 ^^
  • 작성자 이상숙 (분당) 작성시간18.11.30 김장김치 익으면 넣어둔 칼치 빼먹는게 별미 입니다.
    가족들은 안좋아하는데 저혼자 좋아해서.
    조금 미안하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안미정(통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1.30 저는 아직은 김치는 맛난데 속에 생선까지는... 세월이 좀더 지나면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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