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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창란젓 무침

작성자이서현(화성향남)|작성시간18.12.01|조회수741 목록 댓글 20

15일된 창란젓을 꺼내 처음으로 무쳐봤어요.
창란젓은 처음 먹어봐요.
조금 질기네요^^
신랑은 질긴거 별로 안좋아할거 같아서
칼로 다져보려고 해도 잘 안다져 지네요.
여기올리신 고수님들의 레시피보고
간을보니 너무 짜네요 ㅎㅎ
젓갈이 너무 짰나봐요ㅠㅠ
고민끝에 감홍시 하나 넣어 다시 무치니
맛은 많이 순해지고 부드러워 졌는데
그래도 조금 짜요.
일단 냉장고 넣고 티비보는데
냉장고에 있는 무우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언능 다시꺼내 무우채썰어 쪼물쪼물...ㅎㅎ
고기삶아서 배추에 고기랑 창란젓무침넣고
싸먹는데 너무너무 맛나요.^^
앞으로 요렇게 해먹어야 겠어요.
다음엔 처음에 썰때 자잘하게 썰까봐요.
창란젓을 물에 담구어서 짠물을 더 빼고 해야할까봐요.
너무 짜서 놀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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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정임(안산) | 작성시간 18.12.02 믹서기에 먹을만큼 넣고 청양고추 마늘. 고추가루 넣고 컷터 몇번하면 잘게 썰어져요
    더 잘게 젓갈 쌈장처럼 갈면 먹기에 좋아요
    저도 창난 꺼내봐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이서현(화성향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2.02 아 저도 무칠때 생각했는데
    다음엔 갈아서도 해볼께요^^
  • 작성자신혜영(서울중곡동) | 작성시간 18.12.02 무하나 사서 창란무쳐봐야것네요..룰루랄라~~^^
  • 답댓글 작성자이서현(화성향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2.02 성공하세요^^
    넘 맛나요
  • 작성자주수정(인천) | 작성시간 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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