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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더덕 초무침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작성시간19.02.12|조회수842 목록 댓글 27

더덕을 명절에 며느리가
갖고 왔더라구~
노란보자기에
내용도 알차고
고급스럽게 보여서~

선물로 보내볼까?.
생각에 놔뒀다가~

그냥~까서 두들겨서
무쳐 버렸네요~

더덕 초무침입니다

며느리가 가져온더덕 입니다
학부형이 가져왔데요

껍질 까주고~

방망이로 두들겨 펴고~

짝짝~손으로 찟어줬지요

무칠려고 고추장을 퍼냈어요

마늘.효소청.고춧가루

식초.설탕.조청.넣고 섞습니다

손질한 더덕 넣고 무쳐줍니다

간을 보니 싱거워서 소금과 참깨도 넣었네요

대파를 넣고 마무리 합니다

저녁에 덕덕무침 그릇에
밥 넣고 비벼먹었네요~

무침이 많아서
오래 먹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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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2.13 저도 언니들이
    빨래 삶는것.(흰색)
    깨끗히 해다주고
    어렵고 힘든것은
    항상 앞장서서 해줬어요..나이들어서 아파있는언니
    보면 마음이 아파요~
    저하고14살 차이나지요~
  • 작성자곽은영(횡성) | 작성시간 19.02.13 요즘 어쩡쩡한데 입맛 돌아오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2.13 양념 묻은 그릇에 비벼먹고
    담아서 넣어 놓았네요 ~
  • 작성자이남순(경기시흥) | 작성시간 19.02.13 맛있겠어요.
    새콩 달콤 침 넘어갑니다.
  • 작성자구경분(인천) | 작성시간 19.02.17 무침에서 윤기가 좔좔 흐르는 게 참 맛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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