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덕을 명절에 며느리가
갖고 왔더라구~
노란보자기에
내용도 알차고
고급스럽게 보여서~
선물로 보내볼까?.
생각에 놔뒀다가~
그냥~까서 두들겨서
무쳐 버렸네요~
더덕 초무침입니다
며느리가 가져온더덕 입니다
학부형이 가져왔데요
껍질 까주고~
방망이로 두들겨 펴고~
짝짝~손으로 찟어줬지요
무칠려고 고추장을 퍼냈어요
마늘.효소청.고춧가루
식초.설탕.조청.넣고 섞습니다
손질한 더덕 넣고 무쳐줍니다
간을 보니 싱거워서 소금과 참깨도 넣었네요
대파를 넣고 마무리 합니다
저녁에 덕덕무침 그릇에
밥 넣고 비벼먹었네요~
무침이 많아서
오래 먹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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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2.13 저도 언니들이
빨래 삶는것.(흰색)
깨끗히 해다주고
어렵고 힘든것은
항상 앞장서서 해줬어요..나이들어서 아파있는언니
보면 마음이 아파요~
저하고14살 차이나지요~ -
작성자곽은영(횡성) 작성시간 19.02.13 요즘 어쩡쩡한데 입맛 돌아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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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2.13 양념 묻은 그릇에 비벼먹고
담아서 넣어 놓았네요 ~ -
작성자이남순(경기시흥) 작성시간 19.02.13 맛있겠어요.
새콩 달콤 침 넘어갑니다. -
작성자구경분(인천) 작성시간 19.02.17 무침에서 윤기가 좔좔 흐르는 게 참 맛나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