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덕 초무침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시간19.02.12| 조회수812| 댓글 2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13 두들기면서아파트 소리 울릴까봐서 안방에서 타올깔고했더니 온통 더덕향이 많이 나네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인숙(충주) 작성시간19.02.12 더덕 까는것도 힘들고 두드리고 찢고 그래도 워낙 맛있게 음식하시니까 신나게 하셨죠? 저는 동생이 어려운재료 생김 저한테 갖고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13 저도 언니들이빨래 삶는것.(흰색)깨끗히 해다주고어렵고 힘든것은항상 앞장서서 해줬어요..나이들어서 아파있는언니보면 마음이 아파요~저하고14살 차이나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곽은영(횡성) 작성시간19.02.13 요즘 어쩡쩡한데 입맛 돌아오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13 양념 묻은 그릇에 비벼먹고담아서 넣어 놓았네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남순(경기시흥) 작성시간19.02.13 맛있겠어요.새콩 달콤 침 넘어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경분(인천) 작성시간19.02.17 무침에서 윤기가 좔좔 흐르는 게 참 맛나 보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