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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황석어젓 무침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작성시간19.08.01|조회수3,776 목록 댓글 10

방학해서 와있는
손녀 위주로 음식을 하다보니
속이 느끼하여
5월에 담은 황석어젓 무쳤네요

마치 삮어지고 있어서
몸 형태도 망가지지않고
좋군요

황석어 젓입니다

가위로 머리랑 잘라서 단지속에
넣고~몸은 물에 5분 담궈서
짜기를 빼 줬네요

청양고추 썰어넣고

마늘넣고~

고춧가루.참기름.설탕.깨
넣고 버무렸습니다~
버무린 사진은 용량이 크다고
사진이 안올려지는군요~

어쩔수 없이 빠졌어요

밥이 잘 넘어 갔담니다
제 입맛은 어쩔수 없나봐요

2번에 없어졌어요
봄에 담은젓 차례로 무쳐서
올려야 겠습니다.

여름반찬으로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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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8.02 어머나~
    황석어젓을 안드셨네요~
    저는 어렸을적에도
    고기라고 잘먹었어요.ㅎ
  • 작성자김수경(대전.한밭) | 작성시간 19.08.02 몸의 물기 빼기 잘 배웠네요
    짜서 걱정였는데...
    더운데 건강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8.02 젓갈들은 당연히 짜게
    담어야 변하지 않지요.
    내용물이 살아있을때에 무쳐먹어야 씹히는 맛도있고 좋아요.

    새우젓도 물에 횡궈서
    무쳐야 고소 하담니다.
  • 작성자구경분(인천) | 작성시간 19.08.08 저온저장고로 달려가 얼른 황석어젓 찾아다가 따라쟁이 하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8.08 황석어젓만큼
    여름 반찬 없지요

    양파좀 채쳐서 넣고
    양파요리 이벤트에
    올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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