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해서 와있는
손녀 위주로 음식을 하다보니
속이 느끼하여
5월에 담은 황석어젓 무쳤네요
마치 삮어지고 있어서
몸 형태도 망가지지않고
좋군요
황석어 젓입니다
가위로 머리랑 잘라서 단지속에
넣고~몸은 물에 5분 담궈서
짜기를 빼 줬네요
청양고추 썰어넣고
마늘넣고~
고춧가루.참기름.설탕.깨
넣고 버무렸습니다~
버무린 사진은 용량이 크다고
사진이 안올려지는군요~
어쩔수 없이 빠졌어요
밥이 잘 넘어 갔담니다
제 입맛은 어쩔수 없나봐요
2번에 없어졌어요
봄에 담은젓 차례로 무쳐서
올려야 겠습니다.
여름반찬으로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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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8.02 어머나~
황석어젓을 안드셨네요~
저는 어렸을적에도
고기라고 잘먹었어요.ㅎ -
작성자김수경(대전.한밭) 작성시간 19.08.02 몸의 물기 빼기 잘 배웠네요
짜서 걱정였는데...
더운데 건강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8.02 젓갈들은 당연히 짜게
담어야 변하지 않지요.
내용물이 살아있을때에 무쳐먹어야 씹히는 맛도있고 좋아요.
새우젓도 물에 횡궈서
무쳐야 고소 하담니다. -
작성자구경분(인천) 작성시간 19.08.08 저온저장고로 달려가 얼른 황석어젓 찾아다가 따라쟁이 하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8.08 황석어젓만큼
여름 반찬 없지요
양파좀 채쳐서 넣고
양파요리 이벤트에
올리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