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살소고기를
장조림으로 ~
꽈리고추 넣었습니다
아파계신 언니한테 보낼려구요.
홍두께 살로 삶아서 해야 하는데
나이든 언니가 드시기엔
팍팍할것 같에서 연한부채살을
얇시르하게 썰어서 했네요~
마늘.액젓.참기름에 무쳐서 줍니다
바삮 익혀줍니다
맛 간장 넣고 끓여주면서
물.맛간장.마늘.후추.넣고
끓으면 꽈리고추를 넣습니다
꽈리고추를 넣어 끓여줍니다
간간하게.간장.액젓.설탕.마늘
추가 해주지요~
계란 3개 넣고
작은 도시락통에 넣었네요
저희 언니는 저와 14살차이가
나는 2째 언니입니다~
어렸을적에 받다쓰기 공부랑~
초등학교가 300m정도 되는데
비가오면 덮바쓰고 업어서
교실에 델다주고~
델러오고~
초등학교다닐때 언니가 저의버릇을
잡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막내 울린다고
꾸중만 들은 기억이 있어요~
그런 언니가 발이 션찮해
휄체어타고 계셔서 입맛나시라고
가끔 반찬해서 드리네요.
아프시기전에는 본인이 하지않는
음식은 드시지 않았는데~
지금은 달라 졌어요~
어쨋거나 늙으면 발.다리.팔은
정상기능을 해야 한다고느낌니다
골다골증 신경쓰시고
팔.다리운동도 하시라고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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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5.06 젊어서는 언니덕보며
살았지요~
우리 애들 다 키워주시고~
연식은 어쩔수가 없지요~ -
작성자송원휘(양구) 작성시간 20.05.06 자매 간의 정은 나이가 들수록 돈독해 지는 것 같아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5.06 정말 한 여름에 동지죽
먹고 싶다고 하면
형부랑 찜통으로 한통
만들어 와요~
우리 직원이 많으니
나눠먹게요.ㅎ.ㅎ.
저를 많이 생각해준
언니였어요 -
작성자정민해 작성시간 20.05.06 언니가계셔서 부러워요.
전오빠가 둘이라 언니.동생.계신분들이 젤부럽습니다.맛있는 요리 언니분께서 행복해하실것같읍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5.07 여자 자매들이 우애가
좋드라구요~
저는 언니들 덕 만보고
살었거든요~
에효~
오래살면 몸과 정신이
망가지고~
변해지기전에 좋은 몸가짐으로 가야 하는데~
그게 문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