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공경옥(인천) 작성시간20.05.06 어릴때 사랑을 많이 받은 언니를 위해서 장조림을 하셨네요....
어쨌거나 나이 먹으면서 다른건 몰라도 걸을수는 있어야 하더라구요..
저도 메추리알과 꽈리고추 넣고 장조림했네요
평소 반찬을 안 가져가는 아들이 달라고 하네요
지난주말에 제사에 와서 자긴 식당에 가면 백김치가 맛있더라는 소리를 듣고 맘에 걸려
3일전에 백김치 담가 익히고..어제 밤에는 우엉볶음 해서 장조림이랑 같이
냉장고 넣어 놓고 출근하면서 아들에게 퇴근길에 들려서 가져 가라했어요
요즘 코로나때문에 회사에서 분산근무 시킨다고 서울서 인천으로 출근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