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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한모

작성자진명순(미즈)| 작성시간21.09.26| 조회수35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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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21.09.26
    두부도 손수 만들어 드시는군요.
    이보다 더 맛난 두부가 또 있을까요?
    박수를 보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진명순(미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9.26 아고 샘^^
    맘 내킬때 한번씩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21.09.26 진명순(미즈) 
    몸은 어떠신지요?
    건강 잘 유지하셔서 코로나19 잘 이겨내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 진명순(미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9.26 김병수(아마도난) 녜~~
    수술후엔 애먹인적도 없습니다
    일열심히 하고 열심히먹고 ㅎ
    건강하십시요
    요리가 특이하셔서
    늘 시선이 집중됩니다
    잘보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21.09.26 진명순(미즈) 
    제가 해 먹는 음식들이 거의 어려서 부터 먹어왔던 거걸랑요.
    외조모님, 부모님 모두 평북 분들이세요.
    저는 제가 만들어 먹는 음식들이 특이하다는 생각을 하진 않았었는데,
    나이를 먹으면서 그렇구나~했답니다.
    그러니 자연적으로.....
  • 답댓글 작성자 진명순(미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9.26 김병수(아마도난) 저희도 시엄니가 평양분 이시라
    늘 선생님 요리가 정스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21.09.26 진명순(미즈) 
    그러시면 돼지고기 넣고 짓는 김치밥도 드셨겠네요?
  • 작성자 이인숙(충주) 작성시간21.09.26 두부를 만들어보면 사먹는게 얼마나 싼지 알게되지요~~ 저는 아직 집에서는 안해봤어요. 친정서 해주시는거 먹지요~~~ 할줄은 알아요~~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21.09.26
    저는 이인숙 님의 의견과 다른 생각이 들던걸요.
    콩 조금만 해도 두부가 엄청 나오는 걸 보고는 놀래곤 했거든요.
    그래서.....
    이래서 두부장수가 돈 버는구나~ 했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인숙(충주) 작성시간21.09.26 김병수(아마도난) 그런가요? 힘들었던 기억만 있어서요~~
  • 답댓글 작성자 진명순(미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9.26 두부는 일이 많아 그렇지
    맛은 있어서 별미 입니다~~
  • 작성자 김진숙(천안시동남구) 작성시간21.09.26 집에서 하려면 일이 많아서 그렇지
    직접 만드신 두부 고소고소 엄청 맛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진명순(미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9.26 고소하니 맛납디다예 ㅎ
  •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21.09.27 신참 두부공장에서 나오는 영양덩어리비지로 묶은김치 돼지고기 넣고 푹 끊이면 밥도둑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진명순(미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9.28 글쵸ㅎ
  • 작성자 조금옥(철원) 작성시간21.09.28 저도 따라쟁이 해보고 싶어요
    간수는 천일염에서 내리신건가요?
    아님 구매하셨는지요?
  • 답댓글 작성자 진명순(미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9.28 오래전 부터 있던거였습니다
  • 작성자 구경분(인천강화) 작성시간21.09.28 저 힘든 일을 거뜬히 해내시는 것 참 훌륭하십니다.
    두부 만드는 법 가르쳐주어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진명순(미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9.28 두컵만하면 재미로 할수있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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