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 오백그램을 밤새불렸습니다
밥솥에 소금한티스푼넣고 했는데 잘불려서인지 찐것처럼 밥알살아있게 잘 되었습니다!!! 아~~~싸^^
밥을 돌젘구에 넣고 찧습니다
흑임자가루(볶아서 기계에 갈았습니다)가루 펴고~~~
저는 단것을 즐기지않아 달지않게~~~
접시로 잘랐습니다(떡칼은 찾으려면 한참 걸릴거 같아서요)
쟁반에 담아 완성!!!
그 옛날 엄니가 해주신 맛이 쬐금 납니다.
설명절 잘 보내셔요!!!
이벤트덕분에 만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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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임미화(울산) 작성시간 22.01.25 어쩌면 이렇게 집에서들 떡을 만드실수 있을까요?
대단하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재미(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1.25 어릴때 엄니가 해주시던것. 기억하여 해봤습니다. 그 맛이 나서 이런 장을 펼쳐주신 맹선생님께 감사한 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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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희수(부산) 작성시간 22.01.25 솜씨가 좋으세요
흑임자가루가 떡을 고급지게 변신시키네요
고소한 내음이 여기까지~~~~~~~ -
답댓글 작성자박재미(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1.25 흑임자가 고소하네요~~~
값을하는 곡물이어요~~~ -
작성자김정욱(양산) 작성시간 22.01.25 귀한 흑임자 고물 구해 봐야 되겠습니다
흑임자 찰 떡은 벌써 제 입으로 쏘~~옥 들어갔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