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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임자인절미

작성자박재미(영주)| 작성시간22.01.25| 조회수52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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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22.01.25 영주 방아간 다 망했내요 ㅎ ㅎ
    참 잘 만들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재미(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25 고소한 흑임자맛때문에 안먹던 떡을 여러개 먹었습니다
  • 작성자 오두애(김포) 작성시간22.01.25 떡 찟기 힘드신데요
    맛있겠습니다 옛전에 나두그리 해서 먹었네요 난 콩고물 무쳐서요
  • 답댓글 작성자 박재미(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25 그렇죠~
    저두 어릴때 추억 소환해서 해봤습니다.
    절구에. 찧는것이 가장 버겁네요~~~
  •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시간22.01.25 맛 있겠네요~
    떡 잘하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 박재미(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25 맛을 조절하니 좋습니다.손으로하는것이~~~
    인절미하면서 다식하고픈 생각이 났는데 틀이 없어 패스했네요~~~ㅎ
  • 작성자 임미화(울산) 작성시간22.01.25 어쩌면 이렇게 집에서들 떡을 만드실수 있을까요?
    대단하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재미(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25 어릴때 엄니가 해주시던것. 기억하여 해봤습니다. 그 맛이 나서 이런 장을 펼쳐주신 맹선생님께 감사한 맘이네요~
  • 작성자 정희수(부산) 작성시간22.01.25 솜씨가 좋으세요
    흑임자가루가 떡을 고급지게 변신시키네요
    고소한 내음이 여기까지~~~~~~~
  • 답댓글 작성자 박재미(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25 흑임자가 고소하네요~~~
    값을하는 곡물이어요~~~
  • 작성자 김정욱(양산) 작성시간22.01.25 귀한 흑임자 고물 구해 봐야 되겠습니다
    흑임자 찰 떡은 벌써 제 입으로 쏘~~옥 들어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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