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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경상도말로 갱시기로 저녁을 해결했습니다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작성시간22.12.29|조회수597 목록 댓글 28

소고기를 넣고 육수를 만듭니다

끊인소고기육수에 김치를 넣고 살짝 끊여주고 밥과 콩나물대신 숙주나물을 넣고 끊입니다

떡국한공기넣고  액젓으로 간을한다음 끊이면 완성입니다

저녁으로 경시기한대접하고 만보걷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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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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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12.30 우리 엄마도 옛날에 고구마넣고 갱시기 끊여주던 기억이납니다
  • 작성자정수경(세종시) | 작성시간 23.01.03 저는 갱식이(갱죽)이라는걸 안먹구 컸는데 대구가 고향인 남편은 어릴때 갱죽을 많이 먹었는가봐요
    생각나는지 자꾸 얘기해서 유튜브 보고 배워서 해줬더니 잘먹었다구 그러시네요
    저두 뜨끈하니 맛나게 먹었답니다
    저희는 소고기가 아니구 굴을 넣어 끓였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1.03 갱시기는 정도가 없습니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맛나게 만드시면됩니다
  • 작성자문경혜(서울) | 작성시간 23.01.03 맛나게 잘 만드셨네요
    전주에서는 김치 콩나물국에 밥을 끓여 먹죠^^
  • 답댓글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1.03 그음식에 소고기와 떡을 더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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