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말로 갱시기로 저녁을 해결했습니다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22.12.29| 조회수566| 댓글 2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2.30 맞습니다옛날 부모님들은 남은 야채나 반찬넣고 많이 끊이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강필희(울산) 작성시간22.12.30 김진철(대구달서구) 한양푼 드시구 배도든든허리도 든든 하시다구좋아하셨지요울옴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성자 작성시간22.12.30 엄마 생각나네요 추울때먹음 따뜻해지던~ 고구마도 있어 달큰한맛이 좋았던 기억이 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2.30 우리 엄마도 옛날에 고구마넣고 갱시기 끊여주던 기억이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수경(세종시) 작성시간23.01.03 저는 갱식이(갱죽)이라는걸 안먹구 컸는데 대구가 고향인 남편은 어릴때 갱죽을 많이 먹었는가봐요생각나는지 자꾸 얘기해서 유튜브 보고 배워서 해줬더니 잘먹었다구 그러시네요저두 뜨끈하니 맛나게 먹었답니다저희는 소고기가 아니구 굴을 넣어 끓였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1.03 갱시기는 정도가 없습니다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맛나게 만드시면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문경혜(서울) 작성시간23.01.03 맛나게 잘 만드셨네요전주에서는 김치 콩나물국에 밥을 끓여 먹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1.03 그음식에 소고기와 떡을 더 넣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