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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배깍두기

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24.02.02|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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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양도유.(나주) 작성시간24.02.02 와~~~~선생님 맛잇어보입니다
    오늘도 가정용 배 착한가격 달리고 있습니다^^^^
    먹고 싶습니당^^^^
    설날에 한번 도전해보렵니다
  • 작성자 최명숙(서울강서) 작성시간24.02.02 ㅋㅋ.골라 먹는 재미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심영희(창원) 작성시간24.02.02 지기님..마지막 글에 울컥해지네요ㅠㅠ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02 이게 배가 연해서 치아 부실한 노인들 드시기 딱 좋습니다.
  •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24.02.03 마지막 말씀은 하지마십시요
    저의 엄마는 돌아가시기1년간 식사는 옳게 못하시고 빙그레 바나나우유 하루3병으로 연명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03 김진철님 그런게 아녀요...
    같이 살지 않아 부모에 관해 잘 모르는 자식들에게 저런 말은 평소에 해 두는 게 좋아요.
    저는 며느리에게도 내가 엄지발에 내성 발톱이 있는데
    내가 건강할 때는 잘 관리해서 하나도 아프지 않게 지내고 있지만
    내가 만일 갑자기 내 힘으로 그런 거 못 하고 말을 못 하게 됐을 때
    통증이 심해져도 이걸 표현하지 못 할 수 있을 거라는 이야기도 해 두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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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복순(서울) 작성시간24.02.03 맛있는 배깍두기 맛있겠다 하다가 마지막 대목에서 울컥 했네요
    그런데 잘 하셨어요

    시어머니가 입맛이 까다로워서 힘들었는데 제육볶음을 잘 드시는줄 오랫동안 모르고 있었어요
    어느날 저희집에서 식사를 하시는데 제육볶음을 너무 잘 드셔서 깜짝 놀랐어요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2.03 맞아요 애들이 그냥은 알 수가 없어요 ..
    사용안해도 되면 다행이지만 혹시를 모르니 살면서 수시로 일러주는 게 좋을 듯해요.
  • 작성자 심화경(서울) 작성시간24.02.04 맹선생님~ 훗날 늙으셔도 요양원은 안가시고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100살쯤ᆢ자는듯 황홀하게 가시기를ᆢ흑 흑 눈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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