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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각하며 만들어먹은 애호박요리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시간24.10.10| 조회수0|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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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귀자(경기) 작성시간24.10.10 오호~~^^
    맞아요
    덕분에
    애호박 쪄서 무치는거 생각났어요

    중학교때 엄마랑 떨어져 살아서
    엄마음식 하시는걸 못봐서
    맛은 기억나는데

    할줄몰라서 딥따 볶기만 했어요
    기름에 볶으니 늘 그 맛이 아니었지요

    감사합니다
    이제 할수있을듯 해요 ^^
  • 답댓글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0.10 귀자님 요건 기름
    안들이가고
    깔끔 무침이라서
    참기름냄새 솔솔
    너무 맛납니다.

    꼭 해드세요. ㅎ
  • 작성자 구경분(인천강화) 작성시간24.10.18 애호박을 저리 해먹은 적 없었습니다.
    뒷집 동생이 가끔 하나씩 주는데 그냥 새우젓 넣어 지져먹었지요.
    다음에 또 주면 저렇게 해 먹어보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0.18 애호박이고
    조금길다란게
    더 좄지만
    둥근 호박도
    4.6등분해서
    쪄서 무치시면
    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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