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등택어탕을 아시나요?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25.02.13| 조회수0| 댓글 1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강미자(강릉) 작성시간25.02.13 전 처음 접하는 탕입니다.
    홍어삭힌것만 먹어도 코가뻥인데 목까지뻥이라니 대단합니다.맛나게 드시고 올 겨울 감기 저리가라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13 서해 조류라서 동해쪽에선 낯설거예요.
    홍어가 비쌀 땐 가끔 등택어(등태기)를 먹곤한답니다.
  •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25.02.13 처음 듣는 등택어입니다
    맛나게 드세요
    돼지머릿고기국으로 3끼 연달아 먹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13 대구 분들은 모르시는 어종 중 하나일겁니다.
    아니, 근데 돼지머리국을 어케 혼자 드셨대요?
    카페에 올리셔서 울 횐님들이랑 같이 드셨어야죠! ㅋ
  • 작성자 윤혜숙(인천강화) 작성시간25.02.15 우와 한번 해먹고싶어졌어요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15 접하기 쉽지 않은 음식이지만 꼭 해 드셔보시길 응원합니데~~~
    코도 목구멍도 뻐~엉! ㅎ
  • 답댓글 작성자 윤혜숙(인천강화) 작성시간25.02.15 김병수(아마도난) 실온이란 18~20도 정도에 방에 항아리에 그냥넣어
    두면될까요?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15 윤혜숙(인천강화) 
    실내의 가장 서늘한 곳이요.
    18~20°에서는 보름 정도 숙성시키시면 맞춤 맞을 거예요.
    식힌 거 엄청 좋아하시나 보군요? ㅎ
  • 답댓글 작성자 윤혜숙(인천강화) 작성시간25.02.15 김병수(아마도난) 맛이있다 하시니 한번도 안먹어본음식이라...그런데
    저는 삭힌 홍어 사먹어본것은 별로였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15 윤혜숙(인천강화) 
    저도 삭힌 홍어 매식하는 게 마음에 들지 않아서 손수 삭혀먹기 시작한 거예요.
  •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25.02.15 거품 올라올 때
    거품 싹 죽어버리게 하는 방법 몰라요?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15 저는 냉수 조금씩 붓습니다만.....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25.02.15 김병수(아마도난) 땡~~!
    전음2에 올려 놓았으니 가 보세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