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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새송이무침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25.08.15| 조회수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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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25.08.15 참깨를 덖었다고 표현해도 되는 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5 볶았다고 하는 게 잘 못된 표현이 아닌가 해서 덖었다고 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5 김병수(아마도난) 
    ‘볶다’는 기름이나 물을 사용하여 가열하면서 재료를 익히는 조리법을 의미한다. 뜨거운 팬이나 냄비에서 주로 조리하며, 음식의 맛을 살리고 익히는 과정에서 사용된다.

    ‘덖다’는 기름이나 물을 넣지 않고 재료를 약한 불에서 천천히 볶거나 익히는 과정을 뜻한다. 주로 차(茶)나 곡물, 한약재를 처리할 때 사용된다.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25.08.15 김병수(아마도난) 덖는 건 숨을 죽이는 정도로 하는 거고 차나 한약재는 발효를 돕고 향을 더 내기 위해 덖는 거고 사전에는 그렇게 썼다 하더라도
    콩이나 깨는 볶는다 해야 맞습니다.
    깨나 땅콩이나 일반 콩을 차 덖듯이 살짝 익히면 비린내 납니다.
    우리 보통 쓰는 말로 볶은깨라고 씁시다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25.08.15 김병수(아마도난) 덖는 건 완전히 익히는 게 아니고 수분을 날리는 정도만 하는 겁니다.
    번갯불에 콩 덖어 먹는다 하지않잖아요?
    콩 볶아 먹는 다 하는 거지..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5 맹명희 
    번갯불은 온도가 높기에 볶는다 한 게 아닐까요? ㅎ
  •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시간25.08.15 요것 맛난
    여름 요리입니다.
    잘하셨어요.
  • 작성자 서은주(행복) 작성시간25.08.15 맛있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참깨는 깨를 볶아서 기름을 짠다 하고
    보통 찻잎을 만들 때 잎을 덖는다라고 사용하지요.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5 우리가 보통 쓰는 말 중에 잘 못된 표현이 꽤 있다는 생각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서은주(행복) 작성시간25.08.15 김병수(아마도난) 맞습니다.
    잘못된 표현 많이 있어요.
    미용실에 머리 자르러 간다 라는 얘기도 있고
    돼지 족발 같은 것도 있지요.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5 서은주(행복) 
    동물이나 생선의 머리는 대가리로 표현하는 게 맞는데, 흔히들 머리로 쓰는 것도요.
    부부를 표현할 때 두 부부라 하질않나, 쌍둥이도 마찬가지고요.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25.08.16 김병수(아마도난) 내가 소머리라 한게 아직도 억울하신가가본데 소머리 돼지머리라 하는게 틀린말이 아닙니다 소대가리 국밥이라 하는 이가 어딨어요?
    .개미도 머리라 해요.

    같은 말이거든 평범하개 남들도 흔히 쓰는 말을 쓰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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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25.08.18 김병수(아마도난) 쌍둥이가 어때서 잘못이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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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25.08.15 일본어의 잔재 처럼 질이 안 좋은 말이나 쓸데없이 중복해서하는 말 등을 제외하고는 사전 편찬하는 이들이 대중을 무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표준어도 시대와 민중의 의식에 맞추어 변경이 되는 겁니다.
    대중이 볶은깨라고 쓰고 있다면 볶은깨가 맞는 겁니다.

    차나 곡물한약재에만 그렇게 쓰시고 깨는 볶는 걸로....쓰세요.
  •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25.08.15 위 댓글 까지는 누워서 폰으로 , 검색 해 보지 않고
    평소 알고 있던 대로 답을 쓴 거였는데
    컴에 와서 검색해 보니
    커피콩은 볶는다고도 하고 덖는다고도 하며
    볶다와 덖다가 같은 용도의 타동사였네요.

    같은 말이라 해도 여럿이 보통으로 쓰는 말로 쓰는게 좋을 듯합니다.

  •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25.08.15 더운 여름에는 얼음 띄운 가지냉국도 맛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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