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1.05오유정(서울동작) 그 작년에 비싸네 어쩌네- 말 하는 사이 바로 동이나서 못사신분 많아서 아쉬었어요 올해엔 많이 담으셔서 오래 판매하셨는데- 가격 가지고는 말이 없었어요.
몇해전 광주에 도로공사 하면서 빈터에 장이 생겼다고 구경가자고 해서 갔는데 울외 장아찌가 술 찌갱이속에 넣어 판매 하는데 어찌나 싸길래 친구들이랑 다 샀지요. 집에와서 맛보니 너무달고.나무짜고... 버렸어요 명인이 따로 있어요. 6만원 넘게 판 판매자도 있어요 인터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