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아들 아파트를
새로사서 입주 일주일째
집보여 주겠다고 오라네요
기특해서 한달음에 달려가려고
새벽4시에 일어나서 이것저것
준비합니다.
어제 대충 준비하고 밑반찬과
수박까지 잘라 놓았어요.
떡케익도 두판 쪘어요.
축하케익 입니다.
엄마표 ㅎㅎ
사돈두 함께 모이시니
한판은 사돈 드리려고요.
피를 맑게 해준다는 미나리로
꼬소하고 영양가득한 두부와
만나서 맛나네요
미나리는 깨끗이 씻어서 팔팔
끓는물에 데쳐서 열기를 식히구요.
도마위에 올려서 송송 썰어요.
두부는 면보에 넣고 꾹 짜줍니다.
도마위에 올려서 깔로 곱게
밀어주고
잘게 썬 미나리와 두부합방
새로사온 참기름 쪼로록.깨와 참치액젓과 소금으로 간했어요.
버무려 놓으니 넘 맛나보이네요.
접시에 담고 한컷 깔끔하고
맛나고 예ㅣ쁘네요.제철
봄나물로 든든히 먹고
조금후에 출발 합니다.
떡이식어서 으아리 꽃으로
셑팅 했네요.
떡케익 축하 하려고 쪘네요.
저 잘했죠?ㅎ아직 떡이 뜨거워서 으아리꽃 장식은 못했지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5 고맙습니다.
카페에서 축하글
많이 받았다고
자랑도 했답니다.
대견하고 기특해서
며느리 꼭안아주고
엉덩이 톡톡 두드려
주고 왔어요. -
작성자이광자(서울중랑구) 작성시간 26.04.26 아드님 아파트 입주 축하드려요~
집들이 음식 도 기분이 들떠 더 맛나게 만들었겠어요.
미나리두부 무침도 고소하고 쑥버무리도 쑥향이 좋아 식구들도 맛나게 먹었겠어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6 감사해요
광자님
음식도
떡케익도
다들좋아해서
저 신났었지요.ㅎ -
작성자길명희(성남) 작성시간 26.04.26 넘넘 축하 드립니다
얼마나 대견 하실까요~~ 뭐든 해주고싶은 엄마 마음이지요
저도함께 기분이 좋네요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6 제기분 업이었어요.
며느리 원래 이쁜데
150점 줬네요.ㅎ
얼마나 알뜰살뜰
하든지요.
양쪽집에서 가져간
밑반찬 야채들
하나 안버리고
알뜰하게 잘먹는데요.
친정엄마가 저보다
밑반찬 더 많이
해나르셔요.
저는 바빠서 가끔 해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