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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소한 두부와 피를 맑게해주는 미나리로 두부무침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시간26.04.25| 조회수0|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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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도희(수원) 작성시간26.04.25 얼마나 좋으실까~~
    새벽부터 신바람으로 준비하는 마음 알거같아요

    정성스런 음식 준비해 가시니 더욱 행복한 집들이가 되시겠어요
    아드님도 궁금해 하시는 부모님 마음 아셔서 1주만에 초대하신듯요~~

    축하축하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5 감사감사 합니다.
    울아들 맘을 도희님이
    딱 찝어 내시네요.
    엄빠 궁굼해 하신다고
    빨리 보여 준다네요.
    그마음이 갸륵해서
    부지런하게 움직여
    이것저것 준비 했어요.
  • 작성자 서은주(행복) 작성시간26.04.25 아드님과 며느님에게 제가 축하한다 전해주셔요.^&^
  • 답댓글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5 전해드리고
    왔답니다.
    집이 넓어서
    제가 종합 운동장
    만하다고 했네요
    작은 집에서 살았거든요.
  • 작성자 진명순(미즈) 작성시간26.04.25 넘넘 축하드립니다
    서울아파트 비싸다고 하던데
    얼마나 대견한지요
    정성가득한 맛난 음식에
    잔치잔치 열립니다
    보는 저희들도 기분이 업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5 고맙습니다.
    카페에서 축하글
    많이 받았다고
    자랑도 했답니다.

    대견하고 기특해서
    며느리 꼭안아주고
    엉덩이 톡톡 두드려
    주고 왔어요.
  • 작성자 이광자(서울중랑구) 작성시간26.04.26 아드님 아파트 입주 축하드려요~
    집들이 음식 도 기분이 들떠 더 맛나게 만들었겠어요.
    미나리두부 무침도 고소하고 쑥버무리도 쑥향이 좋아 식구들도 맛나게 먹었겠어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6 감사해요
    광자님

    음식도
    떡케익도
    다들좋아해서
    저 신났었지요.ㅎ
  • 작성자 길명희(성남) 작성시간26.04.26 넘넘 축하 드립니다
    얼마나 대견 하실까요~~ 뭐든 해주고싶은 엄마 마음이지요
    저도함께 기분이 좋네요
  • 답댓글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6 제기분 업이었어요.
    며느리 원래 이쁜데
    150점 줬네요.ㅎ
    얼마나 알뜰살뜰
    하든지요.
    양쪽집에서 가져간
    밑반찬 야채들
    하나 안버리고
    알뜰하게 잘먹는데요.
    친정엄마가 저보다
    밑반찬 더 많이
    해나르셔요.
    저는 바빠서 가끔 해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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