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6.7일 순무와배추로
김치 담았어요
이번엔 알타리 없고요.
김장수준으로 배추절이고
순무 다듬어 절여서
(청이많아 절임)
대형 다라이로 하나
가득 버무렸답니다.
막내여동생 저랑7년 차이인데
역시 젊어서 힘을 잘쓰네요.
애들이 막버무린 김치만
좋아해서 버무렸답니다.
완성된 김치랍니다.색상도 좋아요.
봄배추 치고는 너무 잘됐어요.
새벽에 일어나 찍었더니 어둡습니다.농사 잘지었지요?반갈라보니 속도꽉
절여 주구요.
순무도 다듬어요.부추도 다듬고
양파.배.사과준비하구요
건고추 냉동 물고추 갈고요
풀국에 새우젓 두국자넣고 끓였어요.
막내가 힘들다면서 다버무리고
햇살가득한 야외에서 버무려
색상 안곱네요
실내로 들어다 한통찍어보니
색상이 이쁘게 나옵니다
이집저집 먹을거 담아 놨네요.
구수하고 맛나고 정성껏 만든
김치 랍니다.맛나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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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6.06.10 농사도 잘지어시고 음식도 잘하시고 조개도 잘 잡고 나눔도 잘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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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ㅍㅎㅎㅎ
고맙습니다.
조개캐는 선수
됐어요.
15.17일 또갑니다. -
작성자강필희(울산울주) 작성시간 26.06.10 수고하셨습니다
여름배추 잘키우셨내요
김치 맛있어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여름배추치고는
아주 잘됐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조현순(세종시) 작성시간 26.06.11 구수한 순무김치 맛있겠습니다
봄 씨앗을 뿌리고 키우시는군요
내년에 도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