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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달아난 입 맛 찻은 영양가득 백합죽

작성자김영옥 (인천)|작성시간26.06.18|조회수321 목록 댓글 30

요즘 몸이 부실하다 했더니
심한 몸살감기가 찻아왔다
옆지기 한테 부탁해서
백합조개 2키로 까달라
부탁해서 아침에 달아난
입맛 찻으려고 죽쑤었지요.
그래서인지 한그릇 비웠네요.

산딸기가 요즘 많이 나오니
우유에 갈아먹기도 하고
고명으로도 사용 백합죽
보약입니다.

조개는 옆지기가 까는중

살만 빼놓은 백합 국물도 뽀얀 국물이 이쁘니더

당근.양파.애호박.감자.파프리카2색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애호박은 첫물 2개따서

반쪽은 전부쳐먹고
반은 죽쑤는데 사용했네요.

밥은 전기밥솥에 했구요.

물좀넣고 끓이다가 밥도넣고
야채도 넣어주지요.

마지막에 조개살과 소금간 하면
세상에 둘도없는 백합조개죽입니다.

칼라가 정말 이쁘네요.

두그릇 떠다놓고 반찬은 김치 1가지

이건 독거 어르신들 몪으로 담어 놓구요. 배달도 갔지요.
저도 부실한데 ㅎㅎ

너무너무 맛나게 먹어준 죽입니다.
요즘 날씨가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건강들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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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맹명희 | 작성시간 26.06.19 조개를 왜요? 패류 알러지가 있으신가요?
  • 작성자양수정(안산) | 작성시간 26.06.19 무리하시고 더위에
    찬물 많이먹고해서
    감기몸살이군요.
    조심하시고 잘드시고
    빨리나으세요
    전 겨우 마늘쫑만 가득넣고
    끓였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마늘쫑만 넣고
    끓이셨어도
    보약 같습니다
    맛나게 드셔요.
  • 작성자김옥남(예닮) | 작성시간 26.06.20 더운 일기에 하시는 일이 너무 많으신거 아닐까요 푹 쉬시고 건강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백합죽 친정 어머니께 해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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