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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씨앗이 톡톡 씹히는 산딸기쨈

작성자김영옥 (인천)|작성시간26.06.20|조회수295 목록 댓글 20

산딸기의 계절 지천에
달려있는 산딸기로
쨈 만들었 답니다.
선물도 하고 친구들도
나누어 주고 여기저기
퍼 나르느라 바쁘네요.
저는 딸기쨈 줄때 쨈만
주지않고 꼭 식빵도
셑트로 함께 주지요.ㅎ
몸살이 나서 비록 말은
잘못하지만 손이 안아프니
열심히 손을 놀립니다.

딸기쨈 10키로 만들었네요.
딸기쨈은 씨앗이 톡톡 씹혀서
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요즘저희집은 산딸기우유 쥬스한잔씩 마십니다.

산딸기나무가 열매를 달고.
햇살이 좋으니 잘익어가네요.

딸기따는것 너무 힘들지요.
날씨는 덥고 모기란 놈은 가끔
공격도 하고 벌도 공격을 하지요,
가시가 많은 딸기는 여기저기
콱콱 찌르기도 하구요.ㅠㅠ

산딸기 10키로에 설탕40프로
넣구 끓입니다.
처음엔 강불 끓어 오르면
중불로 가끔저어 주면서
졸여 주지요.맛도 좋게 잘나왔네요

쥬스한잔 시원하게 마시면 땀흘린
보람도 있답니다.

이렇게 담아서 여기저기 선물로 판매로도 나갑니다.
오늘 저녁 간식은 딸기쨈바른
샌드위치로 정했지요.
비오는 날이라서 저도 좀
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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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감사합니다.
    있으니 자꾸
    만들게 됩니다.ㅎ
  • 작성자김덕순(대전) | 작성시간 26.06.22 가시에 찔려가며 많이도 따셨네요.
    한웅쿰 입안에 툭털어넣고 먹음 맛나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가시가
    손.발.다리에
    온통 상처투성예요.
    고생무지 많이
    하네요
    한손가득 따서
    오물오물 먹으면
    끝내 준답니다.ㅎ
  • 작성자김금숙(서울) | 작성시간 26.06.24 영옥님 딸기쨈을 보니 어릴 때 밭두렁가에서 딸기를 한웅쿰따서 입속에 털어넣던 생각이 나네요
    가시밭에서 따기도 힘든데 쨈까지 영옥님은 무엇이든 척척이시네요
  • 작성자백서이(전남) | 작성시간 26.06.24 입안에 침이 고입니다
    얼마나 맛있을까 먹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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