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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고사리볶음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작성시간26.06.20|조회수145 목록 댓글 6

촉촉하니 비가내려서
고사리나물 볶았어요
따땃할때 한접시
식사 대용으로 먹었네요
.

비벼말린 고사리라고
300g- 짜리 100g 나눠
물에 불리고
압력솥에 앉혀서 추가
막 돌려고 소리낼때
불 껏어요-
그대로 두고 식혀서
뚜껑 열었더니 푹-
삶아 졌네요.
0.1% 덜 물렀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어요

이 마늘은 박지애님 저장용 입니다

육숫물에 액젓.마늘.대파

황귀자님 들깨가루 조금

들기름넣고
살살 뜨적이면서 달.달.달
볶아줬네요
부들 부들-
조심성 있게 뜨적였어요

연하고 보드러워서
따땃하니 식사 대용으로
좋네요

다음에 삶을때는
불끄고 중간에 압력솥
공기를 빼주고 뚜껑은
그대로 두고 식혀야 겠네요

원래 비벼 말려서 인지
연한 고사리라서 -
쭉꺼리 다듬을것 없이 좋네요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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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고사리 나물이 부드럽고 잘 먹히네요-
  • 작성자김영옥 (인천) | 작성시간 26.06.20 밥없이 고사리만
    드셨다는 말씀
    인지요?
    저는 그리는
    못먹습니다
    나물에 밥한술넣고
    쓱쓱 비비셔야지요.
    딸래미 좋아해서
    저도 가끔 볶네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네-
    저는 주로 반찬만
    삼삼하게 해서
    식사대용 잘하네요.ㅎ.ㅎ
    밥 안먹고 배 불러도- 꼭 밥
    찾는분들 있어요
    뭐를 먹든 배부르면 되요
    ㅎ.ㅎ
  • 작성자오유정(서울동작) | 작성시간 26.06.21 new 국산 고사리는 부들부들 연한데
    왜 수입산은 질긴지요
    역시 국산은 좋아요
    솜씨 좋은분이 만들었으니 더더더
    맛있게 드셨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new 아마 토질에 관계가 있나봐요
    옛날과 달리 지금은 삶는법을
    잘 알아서 부드럽게 해 먹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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