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하니 비가내려서
고사리나물 볶았어요
따땃할때 한접시
식사 대용으로 먹었네요
.
비벼말린 고사리라고
300g- 짜리 100g 나눠
물에 불리고
압력솥에 앉혀서 추가
막 돌려고 소리낼때
불 껏어요-
그대로 두고 식혀서
뚜껑 열었더니 푹-
삶아 졌네요.
0.1% 덜 물렀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어요
이 마늘은 박지애님 저장용 입니다
육숫물에 액젓.마늘.대파
황귀자님 들깨가루 조금
들기름넣고
살살 뜨적이면서 달.달.달
볶아줬네요
부들 부들-
조심성 있게 뜨적였어요
연하고 보드러워서
따땃하니 식사 대용으로
좋네요
다음에 삶을때는
불끄고 중간에 압력솥
공기를 빼주고 뚜껑은
그대로 두고 식혀야 겠네요
원래 비벼 말려서 인지
연한 고사리라서 -
쭉꺼리 다듬을것 없이 좋네요
잘 먹었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고사리 나물이 부드럽고 잘 먹히네요-
-
작성자김영옥 (인천) 작성시간 26.06.20 밥없이 고사리만
드셨다는 말씀
인지요?
저는 그리는
못먹습니다
나물에 밥한술넣고
쓱쓱 비비셔야지요.
딸래미 좋아해서
저도 가끔 볶네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네-
저는 주로 반찬만
삼삼하게 해서
식사대용 잘하네요.ㅎ.ㅎ
밥 안먹고 배 불러도- 꼭 밥
찾는분들 있어요
뭐를 먹든 배부르면 되요
ㅎ.ㅎ -
작성자오유정(서울동작) 작성시간 26.06.21 new
국산 고사리는 부들부들 연한데
왜 수입산은 질긴지요
역시 국산은 좋아요
솜씨 좋은분이 만들었으니 더더더
맛있게 드셨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아마 토질에 관계가 있나봐요
옛날과 달리 지금은 삶는법을
잘 알아서 부드럽게 해 먹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