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볶음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26.06.20 어제 지인이 63년전에 돌아가신 아버지 기일에 사용하라고 고사리를 선물로 주셨습니다고사리뽁음 맛나게만드셨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고사리 나물이 부드럽고 잘 먹히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영옥 (인천) 작성시간26.06.20 밥없이 고사리만드셨다는 말씀인지요?저는 그리는못먹습니다나물에 밥한술넣고쓱쓱 비비셔야지요.딸래미 좋아해서저도 가끔 볶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네-저는 주로 반찬만삼삼하게 해서식사대용 잘하네요.ㅎ.ㅎ밥 안먹고 배 불러도- 꼭 밥찾는분들 있어요뭐를 먹든 배부르면 되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유정(서울동작) 작성시간26.06.21 new 국산 고사리는 부들부들 연한데왜 수입산은 질긴지요역시 국산은 좋아요솜씨 좋은분이 만들었으니 더더더맛있게 드셨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new 아마 토질에 관계가 있나봐요옛날과 달리 지금은 삶는법을잘 알아서 부드럽게 해 먹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