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애꾹 작성자조자선(아일랜드가이)| 작성시간08.04.18| 조회수239|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08.04.18 ㅎㅎㅎ 재미있는 말씀 감사혀요잉...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08.04.18 연한 보리싹 구하는 거 아주 쉽지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조자선(아일랜드가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4.18 금년엔 밭작물은 늦었습니다. 베란다에서나 키우면 모를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영우(여의주) 작성시간08.04.18 ㅎㅎㅎ 모판에 심어서 기른다?........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08.04.18 납작한 화분에 모래를 담고 겉보리 한 주먹 뿌려놓고 물을 주면 콩나물 처럼 잘 올라오지라..적당히 연할 때 잘라드시면 .. 밑에서 한 번 쯤 더 나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영자(향목) 작성시간08.04.18 잘 알겄어라. 근디, 요리보다 글이 더 맛깔스럽소이~히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말숙이 (민주희) 작성시간08.04.18 재밌게 풀어 쓰셔서 읽으면서 글을 되세김질을 하면서 읽게 됩니다.ㅎ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은주(뫼르소) 작성시간08.04.19 재료 구하기가 힘든 귀한음식입니다. 맛나 보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영순(무향) 작성시간08.04.19 하여튼 홍어보다 더 곰삭은 구수한 사투리에 그저 뿅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혜주(지향) 작성시간08.04.19 아일랜드 피플 덜(?)...크크크~!...역시 남도 사투리의 미학적 예술성에 넋을 놓아버립니다...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