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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비린맛이 덜한 삼치구이

작성자김경숙|작성시간09.08.28|조회수1,084 목록 댓글 16

 

항상 먹는 삼치구이를 조금 다른 방법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우선 삼치를 팬에 노릇 노릇하게 구워 줍니다...

 

기름 두른 팬에 마늘.생강을 넣고 향을 낸후에

간장.설탕.올리고당을 넣고 한소끔 끓여 줍니다..

끓인 조림장에 삼치 구운걸 넣고 중불에 살짝 졸여 줍니다..

 

아주 담백한 삼치엿장구이 입니다...

그리고 콩나물볶음 이예요... 

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 간장을 넣고

살짝 볶은후에 고춧가루를 넣어서 볶아줍니다..

 

씹히는 맛도 좋고 맛도 좋은 콩나물 볶음입니다..

우리집 저녁 반찬이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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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현미(전주) | 작성시간 09.08.30 저도 애들 어렸을 적엔 삼치구이 많이 해줬습니다. 가시가 적고 살이 많단 이유로..항상 구워서 양념장 뿌리는 것밖에는 하는 방법을 몰랐는데 진즉 알았으면 좋았을텐데...윤기 흐르는 삼치구이가 정말 맛나 보이네요..
  • 작성자조숙자(작은별) | 작성시간 09.08.30 저도 따라쟁이 해봐야 겠네요~ 삼치에 밥먹고싶어지는 이밤에~~
  • 작성자강순금( 일산) | 작성시간 09.08.31 콩나물 반찬이 특이하네요 하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염정애 (수원 | 작성시간 09.08.31 좋은 레시피 감사해요. 오늘저녁에 해봐야겠어요...
  • 작성자임정순 천안 | 작성시간 09.09.03 콩나물 무침요리 만 먹어봤는데 이렇게 볶음요리가 돼네요. 한수 배워봤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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