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금희(딱좋아)작성시간09.09.11
한 여름에 의정부 사는 친구가 놀러오면서 울 아들 먹으라고 만들어다 준 쵸코칩 쿠키가 생각나네요... 다음달 뉴질랜드로 온 식구가 2년동안 어학연수하러 간다고 해요.. 친구한테 가기 전에 레시피 알려달라고 해서 저도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눈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
작성자안은순작성시간09.09.11
와우!~ 먹음직스그러운 쿠키네요.. 여기에선 쿠키값도 만만치 않거든요.. 제과점에서 쿠기 몇개만 사도 금방 만원돈이에요. 이렇게 레시피 보면서 만들면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옥선님은 참 못하시는게 없는것 같아요. 남편 생일때 만들어 놓은 단호박 전병 전 어제밤에 해먹었답니다. 넘 예뻤답니다.. 흐르는 음악이 왜이리 좋은지요. 이계절에 넘 잘어울리는것 같아요. 늘건강하세요 ^^
작성자윤순자작성시간09.09.12
그윽한 엄마의 가슴을 지닌 님께 배우는 요리~~~~~~~여유와 정성과 사랑이 표현되네요. 문득 잊혀졌던 솜씨로 아이를 생각하는 시간을 갖어봅니다. 레시피의 안내가 금방 해 보기에 참 좋습니다.. 주변에 있는 소품을 이용하는 눈매도 덤으로 배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