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옹심이 작성자노경희| 작성시간09.10.19| 조회수841|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서명선(은주) 작성시간09.10.19 오늘 같이 바람불고 쌀쌀한 날에 한그릇 먹으면 정말 맛있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영자(향목) 작성시간09.10.19 감자옹심이..강원도에 사는 언니가 해주는 걸 한번 먹어봤어요. 쫀득하니 씹히는 질감이 좋고 국물이 시원하고 맛나더군요. 군침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노경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19 향목님에 가지된장 조림 해보고싶어 가지 사다놧어요 저는 시골에 투박한음식 요즘들어 더그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경란(일산) 작성시간09.10.19 마있겟당 ㅎ침흘리고 감다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홍문숙(시골뜨기) 작성시간09.10.19 맛있게 만드셧군요... 님 답게 예쁘게 하셨네요.. 저는 강원도 식으로 주물떡(ㅋ) 만드는데요...ㅎㅎ 바람많이 불고 추워지네요..감기 조심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노경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19 님에 씀바귀 무침 말만해도 침이고입니다 이제는 슬로우 푸드 라고 하는음식 만 생각납니다 나이드니 피자가 별루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명우(천지) 작성시간09.10.19 시원국물의 감자 오심이가 도었겠습니다,,한그릇 뚜~딱 먹고 싶어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허성자 작성시간09.10.19 어느새 뚝딱 만들어 드셨네요. 시원한 국물과 함께 눈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노경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19 그날 홍문숙님께 개인지도 받앗잖아요. 모르셨지요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윤종님 작성시간09.10.19 오늘 같은날 감자 옹심이 따끈따근 제격이겠어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침흘리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곽지혜 작성시간09.10.20 감자를 갈아서 부침개나 해먹을 줄 알았지 요렇게 옹심이 만들어 먹는 것은 몰랐습니다. 덕분에 스산한 가을 날 맛좋은 옹심이국으로 가족들과 올망졸망 즐거운 시간 가질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영순(무향) 작성시간09.10.20 별별것 맛있는것은 혼자 다 해 드시는군요. 비오고 천둥번개칠때 딱일것 같은 느낌입니다. 맛~있~겠~따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노경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0.20 이제 다리 아프신것은 좀 풀리셧나요 무리하지 마세요 제주올레길도 걸으셔야되는데 참좋아요 올레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