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이벤트에 참가는 하고 싶은데 올릴만한 특별한 요리가 없어 궁리 하다가 흔하지
않은것이니 올려 보자 하고 끊인 묵인데 사진을 찍어 놓고 카페에 들어가니 벌써 마감이 되어 버려서
실망 많이 하고 그냥 먹고 말리라 했느데 그래도 아쉬워 올려봅니다
올갱이가루 저장통
1컵의 올갱이가루에
3컵의 물을 부어 1시간 이상 담가 두면 가루가 멍울이 없습니다
3 2/1 컵의 물을 더 붓고 끊이다가 마지막에 참기름 한방울 떨어 뜨리면 더욱 고소하고 감칠 맛이 나지요
이렇게 성형을 하고
여러가지 고운색의 파프리카로 고명을 만들고
마른김도 잘게 자르고
마늘등으로 갖은 양념간장을 만들고
잘 성형된 올갱이 묵을 묵칼로 예쁘게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양념장과 잘 버무려 예쁘게 담아 냅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영이(대구) 작성시간 10.07.05 올방개묵 맞아요. 예전엔 논이나 못에 많았다는데 지금은 좀 귀하다고 하더라고요. 저거 무쳐 먹으면 매끌매끌한게 정말 맛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오영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7.06 예...맞습니다... 맞고요...정말 맛있습니다..
-
작성자김정순(경기도) 작성시간 10.07.05 정말 침이 꼴깍 넘어 갑니당.. 배고파요 오영숙님 책임지세요 내 배속!!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오영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7.11 그람요..책임 진당게요... 보내지요...하나..두울..세엣..패쑤 ..받으셨슈? 맛은 어뗘요.... 10.07.06 08:00
-
작성자천미혜(경기) 작성시간 10.07.08 혹,,올방개 묵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