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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춘향골 전통 미꾸라지 음식 만들기

작성자정철기(허브향)| 작성시간10.07.22| 조회수1286|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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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정철기(허브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23 사실 처음에는 손은 많이 가지만 1차 공정하고 시래기만 냉동해두고 필요할때 조리하시면 편리합니다
  • 작성자 배기연 작성시간10.07.23 친정엄마가 추어탕을 그렇게 끓여주셨어요.. 미꾸라지를 삶아서 꼭 프라스틱체에 걸러서 뼈는 버리고 살만 내려서 해주셨던 기억이 나요.. 그렇게하니 먹을때 뼈가 씹히지 않으니 맛있더라구요.. 저도 가끔씩 그 맛이 그리워 만들어 먹고 싶어도 살아있는 미꾸라지 손질을 못 해가지고 못 먹고 있어요...
  • 작성자 최옥자 작성시간10.07.23 남원추어탕....형님이 언제나 여름이면 맛나게 해주었었는데...몇년전부터는 일을 나가셔서 못했죠...형님의맛을 보는거 같으네요....남원음식은 참 정갈하고 맛있거든요.....미꾸라지 경단 맛있겠어요.....
  • 작성자 이병용(구리짱) 작성시간10.07.23 저도 좋아하는 추어탕이네요. 저희 고장에서는 추어를 갈지 않고 통마리로 끓입니다. 밀가루 입혀서 하지요. 청양고추도 썰어 넣고 얼큰하게 끓입니다. 사진 속의 추어매운탕하고 비슷하네요.
  • 작성자 황정숙(대구) 작성시간10.07.23 추어탕~~~~~~
    어느지역거든 무조건 좋아라 합니다~~~~
    오늘 점심때 앵겨붙어서 먹을때 없는지 알아봐야 겠습니다만 불가능이겠죠.ㅋㅋ
  • 작성자 김순옥 작성시간10.07.2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중복에 꼭 한번 해봐야 겠네요~~
  • 작성자 김기철(보령시) 작성시간10.07.23 잘 보앗슴니다요 요번 장날에 미꾸리좀 사다가 헤먹어 봐야것내요....감사해요..
  • 작성자 최복래(소피아) 작성시간10.07.24 추어탕 하면 남원이죠~~친정집에서 어릴적에 이른가을 ~물 빠짐 해 (도구쳐 )놓은 벼논에 비오면 친구와 미꾸라지 잡으러 갔었지요~~우리올케 추어탕 솜씨는 정말 맛있었지요 ~~가끔 광할루 근쳐에 추어탕 생각나 먹어보면 그맛은 찾아보기 힘들고~~ 그런대로 그냥입니다.~~ㅎㅎㅎ~지금도 가끔 올케 손맛 생각납니다.~~확독에 고추갈고, 들깨 갈고, 남원무청 시래기에 ,미꾸라지 앞 개울에 호박잎으로 싯어서 검정 가마솥 살작 익혀 박바가지 등으로 미꾸라지 으깨서 ~~뻘겋게 끊여냈던 우리울케 추어탕 참 맛있었지요.~~ㅎㅎㅎㅎㅎ~~
  • 작성자 신미영(광주) 작성시간10.07.25 음식은 정성인것을 다시한번 배웁니다...왕소금 한주먹넣고 박박 문질러서 대충 씻었는데....또 많이 배우고갑니다...감사드려요
  •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12.12.20 정철기님 ... 우리 동인지에 이 작품 실어보시지않으시겠습니까?
  • 답댓글 작성자 정철기(허브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2.20 동인지가 뭔데요?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시간12.12.20 아.... 아닙니다.. 제가 착각을 했습니다.
  • 작성자 김운미(장기동) 작성시간17.06.13 추어탕을 해 먹고 싶어서 왔습니다. 레시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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