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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복래(소피아) 작성시간10.07.24 추어탕 하면 남원이죠~~친정집에서 어릴적에 이른가을 ~물 빠짐 해 (도구쳐 )놓은 벼논에 비오면 친구와 미꾸라지 잡으러 갔었지요~~우리올케 추어탕 솜씨는 정말 맛있었지요 ~~가끔 광할루 근쳐에 추어탕 생각나 먹어보면 그맛은 찾아보기 힘들고~~ 그런대로 그냥입니다.~~ㅎㅎㅎ~지금도 가끔 올케 손맛 생각납니다.~~확독에 고추갈고, 들깨 갈고, 남원무청 시래기에 ,미꾸라지 앞 개울에 호박잎으로 싯어서 검정 가마솥 살작 익혀 박바가지 등으로 미꾸라지 으깨서 ~~뻘겋게 끊여냈던 우리울케 추어탕 참 맛있었지요.~~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