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래떡이 먹고싶다고 하여방앗간에 가래떡도 하고 뽕잎절편도 하고. 뽕잎은 이른봄 여린뽕잎을 차만들어 마시려고 따서 두엇다가 분쇄해서 절편에 넣었더니 맛이 참좋왔읍니다.. 들깨사가지고 들기름도 짜고 올해 들깨가격도 만만치가 안다 그래도 일년 먹을것이니 사서 짜고 .. 그런데 조카녀석 무엇이던지 다신기하다 떡방아빳는모습. 찌는 모습 가래떡이랑절편이 나오는모습 기름짜는 모습. 모든것이 신기하고 마냥좋와합니다..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도 지루해하지 안고 마냥신이난모습...
이모습을 유치원에있는 자기가 제일좋와하는 여자 친구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하네요.. 그렇다고 서울갈때 가지고 갔답니다.. 아주 신이 났어요... 요녀석이랑 동생이 여자아이 두살배기가 있는데 토종인가봐요..인스탄트보다는 우리땅에서 나는 토종을 더욱더 좋와한답니다. 단호박찐것 . 고구마 밤찐것 복숭아..등등 그래서 시골에서 좋은것으로 많이 사다 먹이지요.. 이것들을 입에 달고살아요. 먹이는것은 걱정이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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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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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은미(음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2.13 언제나 보아도 그모습은 좋와요..
그래. 자주 해먹습니다.. -
작성자이용자(얼음골) 작성시간 10.12.13 뽕잎넣은 절편 맛나겠습니다. 저두 한조각 먹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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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은미(음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2.13 네.. 맛나게드세요..
제법맛이 좋습니다..건강에도 좋겠지요.. -
작성자홍행자(madameoh) 작성시간 10.12.13 냠냠~~맛 있네요. 조카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셨네요. 늘 기억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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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은미(음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2.13 네.. 자주 네려오는데.. 항상보여주려고 노력하지요..
어려서 경험이 자라서 상막하지 안게 되겠지하는생각이랍니다..
어려서 경험은 커서 추억이 되잖아요..
아이들 정서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룸다운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