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데 두공주가 모두 열이 올랐다 내렸다해서 집에서 방콕...
뭐라도 먹여야낳겠지 싶어서//
이게 엄마의 마음일까요...
축쳐지는 월요일아침 비가 올것같으면서 안오고...
잔치국수 한그드시고 힘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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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윤미영(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4.18 당연히 랑구발이죠... 얼굴은 잘랐어요..애기가 아직어려서 상은 못차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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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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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윤미영(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4.20 ㅎㅎ 아 그르셨어요.. 여름엔 잔치국수만한게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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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명숙(명아) 작성시간 11.04.20 잔치국시.. 제가 젤로 좋아하는 음식이라 퍼뜩 들어 와 봤네요... 역시... 먹음직 스러운게 식감을 마구마구 자극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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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윤미영(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4.20 ㅎ아침식사는 하셨나요... 배에서 꼬르륵 난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