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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국수 한그릇하실래예?

작성자윤미영(대구)| 작성시간11.04.18| 조회수669|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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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윤미영(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18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작성자 최귀자 작성시간11.04.18 집에서 저렇게 제대로 고명 얹어서 해먹는다는게 손이 제법 가는건데 정성이 깃들었네요..
    집에서 해 먹는 잔치국수가 최고지요 오늘같이 비오는날 뜨끈한 국물에 두그릇도 먹겠어요...
    잘 익은 김장김치 한접시가 맛을 더하겠네요...ㅎ
  • 답댓글 작성자 윤미영(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18 김장김치가 지금 한참 맛이 들었어요... 날씨가 흐리면서 엄청 춥네요...이런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 작성자 이광님(광주) 작성시간11.04.18 당장 먹고 싶네요...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윤미영(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18 ㅎㅎ 저두 배고파지네요...
  • 작성자 노윤혜 작성시간11.04.18 저는 수제비가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젓가락~~~
    정갈하고 얌전한 명품국수네요 ㅎㅎ
    앞에 놓은 맛살처럼생긴건 먼가요? 제눈엔 어릴적 먹었던 쫀드기처럼생겼네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 윤미영(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18 네 맞아요, 랑구 소주사오라고 시켰더니 쫀디기 구워먹으면 맛있다고... 삼겹살기름에 살짝구우니 맛있더라구요..
  • 작성자 김응수(인천) 작성시간11.04.18 좋은데요
  • 답댓글 작성자 윤미영(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18 ㅎㅎㅎ...
  • 작성자 박영일(영숙) 작성시간11.04.18 ㅎㅎㅎ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쫀득이 눈이 확 살아납니다.... 쫀득이 먹구싶당....... 하나 구워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 윤미영(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18 ㅎㅎ 오세요.. 어릴적 생각나니 먹을만하더라구요ㅕ..
  • 작성자 김국진(부천) 작성시간11.04.18 상~다리가 부러질까봐서 신문지깔고 집안식구가 다~아모여 보기가 좋스므니다... 발은 어느분의발인지?? ㅇㅎㅎㅎ ㅋ
  • 답댓글 작성자 윤미영(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18 당연히 랑구발이죠... 얼굴은 잘랐어요..애기가 아직어려서 상은 못차리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윤미영(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20 ㅎㅎ 아 그르셨어요.. 여름엔 잔치국수만한게 없죠...
  • 작성자 노명숙(명아) 작성시간11.04.20 잔치국시.. 제가 젤로 좋아하는 음식이라 퍼뜩 들어 와 봤네요... 역시... 먹음직 스러운게 식감을 마구마구 자극하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 윤미영(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20 ㅎ아침식사는 하셨나요... 배에서 꼬르륵 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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