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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개망초나물 무침 입니다...

작성자주복실(들구콰)|작성시간11.04.29|조회수1,676 목록 댓글 20

 

이나물 이름 아시겠어요...?
개망초.. 또는 풍년대 라 부르는 풀꽃 입니다 ..

꽃이 피면 작은 단추모양으로 예쁘지요.

봄에 작은 잎은 나물로 무쳐 먹고

묵나물을 만들수 있답니다.

논두렁에 즐비한 개망초 새순을 뜯어다가 저녁 반찬을 만들었답니다.

 

 

끓는물에 데쳐서

조선간장과 들기름 통깨가 전부인 간단한 나물 이에요.

특유의 나물 뒷맛이 향긋한 개망초나물무침.

 

 

쑥도 한소쿠리 캐 왔어요.

지금은 지천이고 흔하지만 겨울에는 귀하지요 ..

 

깨끗이 씻어  비닐봉투에 담고

( 물을 한컵 부어요 )

공기를 빼고 꼭 묶어서

 

 

한끼 먹을 만큼씩 담아서 커다란 비닐봉투에 담아서 냉동 시켜두면

한겨울 향긋한 쑥국을 드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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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조숙재(시골부부) | 작성시간 11.05.03 주복실님 여전히 요리와 친구시네요. 저도 쑥 냉동 조금 했습니다.
    멋진 요리 기다립니다
  • 작성자라명자(인천) | 작성시간 11.05.04 개망초 나물을 보니 옛날 생각이 나네요 개망초 뜯어다 무쳐 놨더니 울서방님 풀 뜯어다 무쳐 놨다고 어찌나 뭐라 하던지 ㅋㅋ 저도 낼 다시 도전해 볼까봐요~
  • 작성자노순희 | 작성시간 11.05.0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개망초가 나물이 될 줄은 몰랐네요. 한번 도전 해보고 싶네요. ^^*
  • 작성자최옥자 | 작성시간 11.05.10 저는 개망초를 상제나물,또는 담배나물이라고 해서 데쳐서고추장이나 된장에 무쳐서 해먹었네요...
  • 작성자이미연(서울강서구) | 작성시간 11.05.15 조선된장에 무쳐도 맛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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